샘 해밍턴 "연예인병 우려"…윌벤져스에 '슈돌' 안보여줬다 ('아침마당') 작성일 10-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5WOa8t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8f09cf39b417f01ab4acb6a21d081c1c4b7b6b5420e0b2039dce315091426" dmcf-pid="1w1YIN6F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93949521kyv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hraQuS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93949521ky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51e2cfded0b4a21bce3caf4f22e81eeeff045e5f1e752ffe34ab5d6c5958d2" dmcf-pid="trtGCjP3t4"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8908d7230c1866fe247f8e3f102cb11f6ecf16b8431efc6072e5cbb3b02e198" dmcf-pid="FmFHhAQ0Xf"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는 샘 해밍턴과 두 아들이 출연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출연 당시 비하인드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c543e22afceb742356201a4dc14e6fbf59f217d662504f81dcb9dfe8126d1ce" dmcf-pid="3s3XlcxpGV" dmcf-ptype="general">이날 샘 해밍턴은 "'슈돌' 시작 당시 윌리엄은 생후 3개월 정도였다. 벤틀리는 태어나기 전"이라며 "좋은 추억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출연했다가 반응이 좋아 4년 넘게 함께 했다"고 당시 상활을 설명했다. 그 말을 듣던 윌리엄은 "그때 귀여웠던 것 같다"고 웃었고, 샘 해밍턴은 "(당시) 바가지 머리 때문에 여자아이냐고 놀림을 받기도 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b788ad7985f041fab19e16465c493ac11719047f777a375f1dd12160b011e77a" dmcf-pid="0O0ZSkMUG2"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슈돌' 촬영 당시 아이들에게 방송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 카메라를 의식하면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질까 걱정됐다"면서 "또 어린 나이에 연예인병이 생길까 봐 일부러 안 보여줬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이후 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출연을 알게 된 것 같다"며 "다시 출연하고 싶다는 말은 없었지만 관심을 많이 보이긴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ccaa49cd11c1693fa40beb5f2be17c302b985c94c793fefed2ea9ceaeb9feed" dmcf-pid="pIp5vERuH9" dmcf-ptype="general">이어 두 아들의 다른 성격을 언급하며 "윌리엄은 조용하고 듬직하고 FM이고, 벤틀리는 럭비공 같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마이웨이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13adefe537192c85ade64fa1d4340b1ac96634139465cf548323dd2ace788d4f" dmcf-pid="UCU1TDe71K"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샘 해밍턴은 두 형제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태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윌리엄은 3~4번째 시도 끝에 생겼다. 벤틀리 이후에도 딸을 갖기 위해 10번 이상 시도했다"며 "결과적으로 실패했지만 아내에게 늘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19f5f37015354188a2940af83eeb69e72fe653b3a828725626324df7790d1ae8" dmcf-pid="uhutywdzYb"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8년된 섀도에 피부 걱정...이사배는 경악 "버려도 되죠?"('이민정 MJ') 10-14 다음 박찬욱, '아름다운예술인상' 영화예술인상…안효섭 신인예술인상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