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獨 아우토빌트 테스트서 '글로벌 톱3' 등극… 기술력 입증 작성일 10-14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독일 아우토빌트서 '최우수' 등급… 글로벌 51개 브랜드 중 3위 기록<br>눈길·젖은 노면 모두 완벽 제어… 겨울 도로에서도 안정성 입증<br>전기차 대응 EV 테크·HLC 기술로 유럽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가속</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4/0000145487_001_20251014195417747.jpg" alt="" /><em class="img_desc">금호타이어의 유럽 특화 제품인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52+'가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글로벌 51개 브랜드 제품 중 3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금호타이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금호타이어가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주관한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글로벌 51개 브랜드 중 종합 3위를 차지하며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 유럽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공식 입증받은 셈으로, 금호타이어는 이를 계기로 유럽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br><strong>아우토빌트 '최우수' 등급, 글로벌 51개 브랜드 중 3위</strong><br><br>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의 유럽 전용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 WP52+'가 독일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br><br>이번 테스트는 눈길(Snow), 마른(Dry), 젖은(Wet) 노면 등 유럽 겨울 도로 환경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험으로, WP52+는 모든 조건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제동력을 인정받으며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br><br>아우토빌트는 독일을 대표하는 자동차 전문지로, 매년 세계 주요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종합 성능 평가를 실시한다. 그 결과는 업계의 품질 인증 지표로 활용될 만큼 영향력이 크다.<br><br><strong>눈길·젖은 노면 강한 접지력… 겨울철 안전성 극대화</strong><br><br>'윈터크래프트 WP52+'는 유럽 겨울 환경에 특화된 프리미엄 타이어로, 천연 성분이 첨가된 특수 겨울용 고무 컴파운드를 사용해 눈길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br><br>또한 눈길에 최적화된 트레드 패턴과 고성능 배수 설계로 수막현상(Hydroplaning)을 효과적으로 억제,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제동과 견인력을 구현했다.<br><br>특히 WP52+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뿐 아니라 전기차(EV)까지 아우르는 범용성을 확보했다. 금호타이어의 자체 EV Technology가 적용돼 소음 저감, 마모 내구성 강화 등 전기차 특유의 요구 성능을 충족시켰으며, 고하중 차량 대응 'HLC(High Load Capacity)' 기술도 더해 다양한 차종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br><br><strong> 유럽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가속… 글로벌 브랜드 도약 선언</strong><br><br>금호타이어 유럽본부 이강승 부사장은 "아우토빌트 테스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유럽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의미"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WP52+는 독일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의 성능 테스트에서도 최상위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유럽 내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연구개발 투자와 마케팅 역량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기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사, 9조 수수료에 허리 휜다”…국감 오른 구글·애플 인앱결제 10-14 다음 시우민, 20일 신보 컴백…색다른 '오버드롭'의 서막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