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이주형 총감독 "LA올림픽 단체전 진출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작성일 10-14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4/0000145488_001_2025101420091191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국제체조연맹(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기계체조 국가대표팀. /사진=대한체조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이 19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국제체조연맹(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br><br>이번 대회는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과 2028년 LA올림픽 단체전 출전권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초전으로, 한국은 남자 5명과 여자 4명 등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br><br>이주형 총감독은 출국에 앞서 "총감독직을 맡은 지 1년이 됐다. 재임 기간 동안, 선수들과 함께 아시아선수권대회, 유니버시아드, 세계선수권까지 <br><br>굵직한 주요 국제대회를 거치며 경험을 쌓아왔다"고 밝혔다.<br><br>이어 "지난 파리올림픽 때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2028 LA올림픽에서는 반드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고,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아시안게임과 2028 올림픽을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대표팀은 오는 19일 남자부 예선(마루종목)을 시작으로 20일 여자부 예선을 치른다. <br><br>이어 22일과 23일에는 각각 남녀 개인종합 결승, 24일부터 25일까지는 종목별 결승이 이어질 예정이다.<br><br>남자는 이준호(충남체육회), 허웅·신재환(이상 제천시청), 류성현(서울시청), 서정원(수원시청) 등이 나선다. 여자는 신솔이·엄도현(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이윤서(경북도청), 황서현(인천체육고) 등으로 구성됐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바닷물 증발 속도가 기존 대비 400배..."식수난 해결되나" 10-14 다음 양동근, 분노로 잠 못 이룬 밤 "아무리 기도해도 몸 들썩일 정도로 화 치밀어" [RE:스타]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