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미담 또 미담…라식한 팬에 눈 마사지기 선물 "현실판 지니" 작성일 10-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zh1lNf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37fef12e250aae070fde1b5e764f53b4a7ac6d4883ccd5cc44de32de704ce2" dmcf-pid="VDqltSj4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마이데일리 DB, 김우빈 팬 계정(ehom_xi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01216146pgki.png" data-org-width="535" dmcf-mid="Kvw6gPUl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01216146pgk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마이데일리 DB, 김우빈 팬 계정(ehom_xi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b8ca25fbdac350dbcce9034f9428e606755a95c72f430c9efdf3664a5a83d8" dmcf-pid="fwBSFvA8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우빈이 오랜 팬에게 애정을 담은 선물을 건넸다.</p> <p contents-hash="237a83e9e9bd2db329a2b9ff20e64106fd2d451a9978b353d5e30d6eb2678340" dmcf-pid="4rbv3Tc6EU" dmcf-ptype="general">최근 김우빈의 팬은 자신의 SNS에 "현실판 지니"라며 영상과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35ebda272af521f4bafd5e0e202ab76f0792c3106361abf03092e0af41cfa06" dmcf-pid="8mKT0ykPOp"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한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김우빈은 팬들에게 "하나씩 가져가"라며 올리브유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1aa0ab59ecce64cee5369efc54535a53aba81bdffec96ec6075ea5d0dd7a704" dmcf-pid="6s9ypWEQr0" dmcf-ptype="general">그러다 김우빈은 "그때 얘기한 거다"라며 눈 마사지기를 내밀었다. 팬은 예상하지 못한 듯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b6ab48f8ecf8292bba54a86d9d6db42b2e789753ecc5b1736d11193b27ef15a" dmcf-pid="PeGNCjP3m3" dmcf-ptype="general">김우빈의 팬은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어떻게 올릴까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제야 올린다. 지난 4월, 우빈 오빠를 만났을 때 제가 라식 수술을 받았는데 눈 회복이 더디고 아프다고 말씀드렸었다. 그러자 오빠도 예전에 자신도 수술을 했었다면서, 지금은 눈이 엄청 좋아졌다고 하셨다. 오빠가 매일 사용하는 눈 찜질 기계가 있는데 정말 좋다며, 집에 가서 브랜드를 확인한 후 다음에 추천해주겠다고 하셨다"고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4423ef366ade503143533115539b82f6987b0aa5d111877a7d77962c679b0" dmcf-pid="QdHjhAQ0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김우빈 팬 계정(ehom_xi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01217435ndpx.png" data-org-width="535" dmcf-mid="9JqltSj4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01217435ndp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김우빈 팬 계정(ehom_xi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ac9c035d1d31d722ab034480bf9bdea7c863180f2d74d15dc3effb6f3a532" dmcf-pid="xJXAlcxprt" dmcf-ptype="general">또 "저는 '다음에 꼭 어떤 기계인지 물어봐야겠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선물까지 해주실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다. 몇 개월이 지난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여전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2013년에 입덕해서 벌써 13년째 오빠를 좋아하면서 항상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러웠다. 저희 팬들에게 오빠는 정말 '현실판 지니' 같은 존재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eef2640cfab0d40c22740fcd15fd2e536c9a0fc741b1d3000476954928a5076" dmcf-pid="yXJU8uyjD1"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최근 팬사인회에서 또 다른 팬에게 향수를 선물해 화제된 바 있다. 김우빈의 미담에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자상하신 건지", "지나가다 봤는데 김우빈님은 마음까지도 멋있네요", "대박이다 진짜", "너무 멋진 팬과 배우님", "팬 상태 기억했다가 선물을 사다주는 배우라니" 등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fba7281c578c1304a42a8377c9596d730c00b5dfc5201802744e1f27d706237" dmcf-pid="WZiu67WAI5"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옥숙, 유산 뒤 입양 결심…“그 아이 덕에 사람다워졌다” 10-14 다음 '41kg' 최준희, 할머니 걱정 무색하게…연휴에 2kg 쪘다고 "용납 못해"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