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도 지속이 답이다"… 삼성노블카운티, '브레인 피트니스'와 스포츠 ESG로 시니어·지역 상생 모델 세워 작성일 10-14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두뇌 건강도 평생관리"… 실버세대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br>12년간 데이터 축적, 개인 맞춤 인지훈련으로 진화<br>주거를 넘어 '삶의 품격'을 지키는 실버타운의 표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4/0000145491_001_20251014202912124.png" alt="" /><em class="img_desc">삼성노블카운티(대표 박성현)가 국내 실버타운 최초로 운영 중인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가 고령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삼성노블카운티</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삼성노블카운티가 국내 실버타운 최초로 운영 중인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가 고령사회 속에서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2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맞춤형 두뇌 관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단기 재활을 넘어 평생 지속 가능한 뇌 건강 관리 체계를 선도하고 있다.<br><br><strong>"두뇌도 운동처럼 관리"… 12년 이어온 선제적 인지 훈련</strong><br><br>국내 실버타운 가운데 가장 먼저 뇌 건강 관리에 나선 삼성노블카운티(대표 박성현)는 2013년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를 개소해 올해로 12년째 운영 중이다.<br><br>센터는 '코그핏(COGnitive FITness)'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 저하 이전 단계에서 두뇌 기능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 단기 회복이나 일시적 훈련이 아닌, 평생 지속 가능한 '두뇌 운동 루틴'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다.<br><br>삼성노블카운티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단기간에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생활습관화된 뇌 자극이 중요하다"며 "꾸준한 관리가 건강한 노년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설명했다.<br><br><strong>입주자 반응 "생각이 또렷해지고 자신감 생겨"… 삶의 질 변화 체감</strong><br><br>프로그램에 참여한 입주자들은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80세 입주자 A씨는 "기억력이 좋아지고 생각이 또렷해졌다"며 "이 나이에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다"고 말했다.<br><br>가족들 또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의 수준이 다른 실버타운과 비교해 압도적"이라며 "치매 예방을 넘어 자기계발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strong>데이터 기반 맞춤형 관리… "12년 축적된 뇌 건강 자산"</strong><br><br>삼성노블카운티는 12년간의 데이터 축적을 통해 입주자 개개인의 인지 특성과 생활 패턴을 분석, 개인별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다.<br><br>이러한 데이터 기반 접근은 '시니어 타운형 두뇌 관리 모델'의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업계 내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센터 관계자는 "누적된 데이터를 통해 입주자별 변화 추이를 정밀 분석하고, 인지 저하 예방률을 높이는 알고리즘을 개선 중"이라고 밝혔다.<br><br><strong>전인적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진화</strong><br><br>삼성노블카운티는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 외에도 웰빙센터, 문화센터, 스포츠센터, 융합치료센터 등을 함께 운영하며 전인적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br><br>특히 ▲웰빙센터의 맞춤형 건강관리 ▲문화센터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스포츠센터의 전문 헬스케어 ▲융합치료센터의 물리치료·운동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입주자의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br><br><strong>"삶의 품격을 끝까지 지킨다"… 실버타운의 새로운 기준</strong><br><br>삼성노블카운티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삶의 품격을 끝까지 지키는 실버타운'을 지향하고 있다.<br><br>브레인 피트니스 센터는 이러한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시설로, 고령화 시대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업계 관계자는 "삼성노블카운티의 사례는 향후 국내 실버타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건강과 품격을 함께 지키는 고령사회 모델의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F1 열기 타고 ‘현대차 레이스’ 10-14 다음 홍윤화 "신기루, 먹방 질서 어지럽혀"…'배불리힐스' 폭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