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시험관 실패에도 입양 NO, 내 DNA 물려주고파" [할리웃통신] 작성일 10-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yATDe7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8c28f1f06df4e97fe9bce90094c200d7a3cac769849978ead6918fa637a74" dmcf-pid="3C5mZCg2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203047063yx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bFItSj4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203047063yx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4792a26bd35350925f15b94952134839c5070c3943b081dc06d4afefe4d43f" dmcf-pid="0h1s5haV5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프렌즈'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자녀 입양과 관련해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417a6b7a058e0b9e0e287cd50de54dce1c709c1b107ec7c76a4b835cf1f2f01" dmcf-pid="pltO1lNf1F"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각) 피플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애니스톤은 Armchair Expert 팟캐스트 채널에 출연해 입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91a2667f2b2e0cdd127b2fd2adb706c20713439c3eb369548883b650b040b9f" dmcf-pid="USFItSj4Ht" dmcf-ptype="general">일찍이 불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시험관 시술까지 받았으나 실패하고 더 이상 임신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던 애니스톤은 "어느 순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지점이 있다. 말 그대로 내가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라고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74dd137cdab94b409888bf855b61dfacce22dbe7e1af5a07d1a6720b546f74b3" dmcf-pid="uv3CFvA8X1"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은 '입양하면 돼'라고 하지만 나는 입양하고 싶지 않다. 나는 내 DNA를 작은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다. 이기적이든 아니든 그게 내가 원했던 유일한 방법"이라며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331a92fd4e06f231b487a1851690adc16b7766e57ab90dfd6bf2f78d50c490a" dmcf-pid="7T0h3Tc615" dmcf-ptype="general">애니스톤은 "이 문제에 대해 정말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라며 난색을 표하면서도 "누군가를 만났을 때 '좋은 아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긴 했다. 다만 그 감정은 3초 안에 사라진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1b8ef75db99948bd44defcc24ac481951b09adcb31a1474a06894069e170d2" dmcf-pid="zypl0ykPGZ" dmcf-ptype="general">나아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일의 반대편에 서게 되면 낭만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어떤 계획이든 내겐 없는 일"이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a0c4fffaa4490a41f4dc822f16435b7584e94b2b618cd0dd2800d5c1cac3be" dmcf-pid="qWUSpWEQHX"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동료 배우 브래드 피트,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생활을 했으나 모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712158ce99f25d53a161c8d5bb5059779b45130386a6ca90ef68614724859fde" dmcf-pid="BYuvUYDxYH" dmcf-ptype="general">첫 번째 남편인 피트와 이혼 후 애니스톤은 "임신을 위해 숱한 노력을 했다. 체외수정을 하고 중국차도 마시며 임신을 위해 모든 걸 쏟아 부었다. 미리 난자를 냉동해두지 않은 걸 후회했다"라며 불임으로 인한 고통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f888de5ed7ea05ffa865583d9c6a92a8f3f9ba65067a7b5645bd0d51c1829d9" dmcf-pid="bG7TuGwMtG"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니퍼 애니스톤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쓴 "子 준범, 관종끼 드러나"...'케데헌' 한복 입고 시선 즐기는 '3세' ('홍쓴티비') 10-14 다음 지소연♥송재희, 이미 쌍둥이 출산..‘동상이몽2’서 공개 “조기 진통에 불안” [핫피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