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국가스공사 , 울산 현대모비스에 지며 5연패 늪 작성일 10-14 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가스공사, 울산 원정서 77대82 패배<br>개막 후 첫 승 신고 무산, 5연패 수렁</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14/0000975238_001_20251014210707310.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라건아(20번)가 14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 도중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KBL 제공</em></span></div><br><br>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br><br>가스공사는 14일 울산에서 열린 KBL 프로농구 2025-2026시즌 경기에 나섰으나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77대8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가스공사는 개막 후 1승도 챙기지 못한 채 5연패에 빠졌다.<br><br>두 팀 모두 마음이 급한 상황에서 만났다. 가스공사는 시즌 개막 후 4연패에 빠진 상태.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시즌 전패를 기록했다. 직전 세 시즌 현대모비스는 가스공사에 강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페이스가 좋지 않다. 개막 후 1승 3패로 부진했다.<br><br>가스공사는 공수 모두 아쉬운 상황. 3점슛이 잘 터지지 않는데 골밑 공격마저 기대 이하였다. 패스도 잘 돌지 않았다. 특히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렸다. 그러다 보니 속공도 원활하지 못했다. 수비에선 많이 뛰었다. 하지만 유기적인 움직임이 부족, 효율이 떨어졌다.<br><br>1쿼터에 가스공사는 22대28로 뒤졌다. 이후 줄곧 주도권을 내줬다. 슛이 계속 림을 맞고 튕겨 나오면서 점수 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4쿼터 막판 5점 차로 따라붙기도 했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진 못했다. 라건아(23점), 샘조세프 벨란겔(24점)이 분투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추억에 물드는 가을, 발라드 계절이 왔다 10-14 다음 강주은 “두 아들 이중국적→성인이 된 이후에 선택” (이웃집 찰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