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부사장 "카카오톡 업데이트 전 '롤백' 기술적으로 불가" 작성일 10-1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2DvERu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2f8d986fc33cf9fa2041caf74621f2cbde07e38562f0af4d0914277411c35" dmcf-pid="VeVwTDe7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정감사에서 (왼쪽부터)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이상록 한국TV홈쇼핑 협회장, 이현석 KT 부사장을 비롯한 참석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kyeonggi/20251014210557328fpou.jpg" data-org-width="619" dmcf-mid="9tHQgPUl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kyeonggi/20251014210557328fp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정감사에서 (왼쪽부터)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이상록 한국TV홈쇼핑 협회장, 이현석 KT 부사장을 비롯한 참석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207e6145c02e7ef862ed5bb6162d4198b7b1ab914d4af0909938014c42764e" dmcf-pid="fdfrywdzCC" dmcf-ptype="general"><br> 15년 만에 단행한 대규모 개편 이후 이용자들의 불편과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는 메신저 카카오톡의 '롤백'이 불가능 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715e7000d293df26dd1fdd442faf19938abf450d7c780208e6b77839f3d83bc" dmcf-pid="4J4mWrJqCI" dmcf-ptype="general">14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 참석한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은 "업데이트를 롤백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534c7694e398b0084163154a956ce80ea7885873550497b53bc789cd129394d" dmcf-pid="8i8sYmiBvO" dmcf-ptype="general">우 부사장은 "저희가 생각하는 롤백이란 개념은 애플리케이션(앱) 버전이 2.0일 때 1.0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2.0에서 2.1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완전히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힘들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45fc34823052fa314726e342a09e87575fad7e58cb6409e9d4d4576d137b82c" dmcf-pid="6n6OGsnbWs" dmcf-ptype="general">이어 "업데이트를 안 받은 이용자는 (업데이트 이전 버전을) 쓸 수 있지만 애프터서비스(A/S) 측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84a60a68bdc4a5cb7ce206cd64f2491e3660b7f6e74ac9321e723a4d174d90f" dmcf-pid="PLPIHOLKv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용자 불편 사항을 잘 알고 있고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조만간 개선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643d37ee8ef3e2ceb028d5ef845973702261b669eb940f8819c3767df5e13f6" dmcf-pid="Qq1eARqyTr"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4분기 내 친구탭 첫 화면을 친구목록으로 되살리고 피드형 게시물을 별도 '소식' 메뉴로 제공하는 방안은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aba3c7ee6c86c7f072486dcd0e120c7482d2d14f98533f668b6633df0c70b4" dmcf-pid="xBtdceBWlw"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광고 수익 때문에 롤백하지 않는다는 업계 지적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a4e4165117f09d749d046441ca4c258e8d3052d348096beeb55782eb9e5f1993" dmcf-pid="ywoHuGwMTD" dmcf-ptype="general">특히, 미성년자에게 숏폼(짧은 영상) 콘텐츠를 무차별하게 노출하는 기능에 대해서는 "14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해 맞춤형 광고를 위한 행태적 정보를 수집하지 못하게 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가이드라인을 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1b5b41dde0c2e9b3d5812cf676edb6db8d4c81f8a4f0ca198451d007e747323" dmcf-pid="WrgX7HrRWE" dmcf-ptype="general">다만 "15세 이상 이용자에 대해서는 비식별 정보에 대한 행태적 정보를 수집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고 있다"라며 "(식별 행태적 정보 활용 시) 개보위 권고사항을 따르고 사전 동의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2532a58086e1abc12b9462a99fa6857b6f0bea01ee37e4b13ce4f9e264c9183" dmcf-pid="YmaZzXmehk"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톡은 지난달 친구탭을 인스타그램·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일의 피드형으로 전환하고, 짧은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숏폼 기능을 선보였다. 하지만 개편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 '별점 1점' 리뷰가 대거 달리는 등 이용자 불만이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978d4f5a48a4bdb042c14dcc12c403cdfb33380982e1394ec26302691de27fe4" dmcf-pid="GsN5qZsdWc" dmcf-ptype="general">이서현 기자 sunshine@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리비아 핫세, 15살 줄리엣 캐스팅 5:5 가르마 때문? “완벽한 얼굴” (셀럽병사) 10-14 다음 추억에 물드는 가을, 발라드 계절이 왔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