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원망하는 이일화…"질문이랑 생각 다 하지마" ('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10-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qCXIo91z">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8SBhZCg2G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2e01398b0854a49a1b87357673f127eb0ebec11847891c60a12d82a38fa98" dmcf-pid="6vbl5haV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10300182whv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1TiEJKG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10300182wh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c0d7e419798ffceaef8a71ca05ff5ce0e766799b3925b5a5d01c5f5277137b" dmcf-pid="PTKS1lNf1U" dmcf-ptype="general">이일화와 최종환이 말싸움을 하게 됐다.<br><br>1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친밀한 리플리'(연출 손석진/극본 이도현)14회에서는 한혜라(이일화 분)가 진태석(최종환 분)을 원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한혜라는 "우리 딸 떠난것도 미리 알고 있었지 않냐"며 "그렇지 않냐"고 했다. 이에 진태석은 "내가 당신에게 말 안한다는 게 말이 되겠냐"고 달랬다. 하지만 한혜라는 "건양 힘으로 안되는 게 있냐"며 "당신이 나한테 말 안한거 아니냐"고 했다.<br><br>진태석은 "타이밍을 놓쳤다 하지 않았냐"며 "찾아갔을 땐 이미 이사갔고 이사 갔던 곳 수소문 해서 찾아갔을 땐"이라고 했다. 이에 한혜라는 "바로 찾아갔었어야지"라며 "당신이 조금만 일찍 움직였어도 우리 딸 내 품에서 잘 살았을 거다"고 원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f24fa00115f9fc9445bfc9e7bb74cdec32cce96901f11b37119911b85c6ea" dmcf-pid="Qy9vtSj4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10301439uoy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M1B5OJ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10301439uo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69be22048a20847548c09fc37a373812d21cfd9ff7dbbe8b88e574e9c7e76f" dmcf-pid="xW2TFvA850" dmcf-ptype="general"><br>진태석은 울부짖는 한혜라를 안으며 달랬다. 진태석은 "당신이 얼마나 가슴이 아플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며 "이거 다 내 탓이다"고 했다. 이에 한혜라는 "내가 어떻게 됐었던 거 같아"고 했다. 그러자 진태석은 "얼마든지 화 내라 괜찮다"고 했다. 한혜라는 "복에 겨워 내가 당신 탓을 했다"며 "미안하다"고 했다.<br><br>이말에 진태석은 "아니다"며 "내가 미안하다"고 하며 한혜라를 달랬다. 한혜라는 진태석 품에 안긴 채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당신이 거짓말 한 거라면 우리 딸 못 찾은 게 당신 탓이라면 나 절대 용서 못한다"고 했다. 이때 문 밖으로 이를 지켜보던 진세훈(한기웅 분)은 의미심장한 한혜라 표정을 보며 "잘못봤나"라고 말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CEO' 황혜영, 호텔급 '한강뷰 家' 리모델링 완성…"집에서 안 나갈래" 10-14 다음 이해리 턱 열리고 임재범 박수 치는 '싱어게인4'이 온다[현장EN:]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