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투병 고백 "2년간 소리 못내, 평생 노래 못할 뻔" ('살롱드립')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vOOa8t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ca973bba43cf513ba99a972d67f2e2cde23864e85401e88fd960b232440ae" dmcf-pid="6EyCCjP3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05915329syrr.jpg" data-org-width="700" dmcf-mid="VSP223lo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05915329sy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e50fcf22eb95a6bcec56a390944d664bc7fa18b087d0937f3904c34979ca0e" dmcf-pid="PDWhhAQ07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살롱드립' 나얼이 성대 폴립 탓 노래를 못할 뻔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b23b1cc547f5e82d7a2fffe5d1661af71183f5f956229624c83eeb2c97b0a74" dmcf-pid="QwYllcxpuw"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서는 '브아솔 예능 첫 출연!!!(AI 아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12d348d004ed609e9ed4c41d2ed28a0dd32a60a57731806a8f9592421ef273b" dmcf-pid="xirAARqy0D" dmcf-ptype="general">브아솔 완전체로 유튜브 예능에 출연한 건 처음. 정엽은 '살롱드립'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제가 브아솔 리더이긴 한데 사실상 (나얼이) 회장님이다. 유 회장이라 부른다. 이번에도 아무래도 큰 곳에서 공연을 하니까 부담이 됐나 보다"라고 밝혔다. 영준 역시 "깜짝 놀랐다. 얘가 하자고 해서 나온 거다"라며 나얼의 제안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06a7b3d2e33efea079b2bbd74a254ec4de8cf4fa6b13fd2f041053a70f2e21" dmcf-pid="yZbUUYDx7E" dmcf-ptype="general">나얼은 "앨범이 새로 나오는데 나왔는지도 모르고 사라질까 봐 우리가 나왔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05334377a0c3507c081f9826a30f36c2b56b9d3fca6f6d010646410567ef46" dmcf-pid="W5KuuGwM3k" dmcf-ptype="general">데뷔한지 벌써 22년이 된 브아솔. 영준은 "첫 앨범, 두 번째 앨범까지는 다같이 밤새서 녹음했다"며 "지금은 그렇게 못한다.지금은 자기 거 하고 가고 '남은 거 내일 할게' 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175e1967b2633a5e39df4a3dd1c004e21516af9a4f23b8db8f4a82b1bc7eb" dmcf-pid="Y1977HrR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05915504lkjn.jpg" data-org-width="731" dmcf-mid="fEJQQqGk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05915504lk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0ed6f51d789a2250ec1b60dbd1100f9b0ba9737441ab4e2efd2f760b4a8f26" dmcf-pid="Gt2zzXmeUA" dmcf-ptype="general"> 정엽은 "가장 녹음이 힘들었던 건 1집의 'My everything'이라는 노래가 있다. 맨 첫 소절을 제가 하는데 한 번할 때마다 녹음 횟수가 뜬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딱 한 소절을 530번을 불렀다"고 밝혀 장도연을 놀라게 했다. 나얼도 놀라자 영준은 "네가 시킨 거잖아"라고 폭로했고 정엽은 "회장님 결재가 안 떨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dba5dd74c6666e693d686c0abc7b76051762143e221bd4f84c9091327e8a6e9" dmcf-pid="HFVqqZsdpj" dmcf-ptype="general">이에 나얼은 "녹음이란 게 앨범을 한 번 내면 그게 오리지널이 된 거니까 후회가 있으면 안 되지 않냐. 할 수 있는 만큼 나오는 게 서로가 좋지 않나 싶어서 그런 가 같다"고 말했고 정엽은 "역시 회장님이시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c3db3d2023c1c3642fce1046d2d3c46f6e69943a639b0ec9c10917c5477447f" dmcf-pid="X3fBB5OJ0N" dmcf-ptype="general">브아솔 컴백이 늦어진 이유는 나얼의 목 상태 때문이었다고. 나얼은 "성대 폴립이 생겼다. 2년 동안 소리를 못 냈다. 기적적으로 없어졌다. 원래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이 잘못되면 평생 노래를 못하는 거였다"며 "기적적으로 (자연적으로) 없어져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Z04bb1Iiu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예지, '우발라' 전체 득표 1위…2위 송지우·3위 최은빈 10-14 다음 양동근 "울화가 치밀 땐 뛰어봐" 퍼붓는 비 속 우중 러닝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