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권진아, 정승환과 'K팝스타' 선후배 사이 "감회 새로워" [TV캡처]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TQxBHE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ac6a83f4b59a17e2c7ed7fc9e92836f15a5e2e5a3721422bbd26490bc4c5b" dmcf-pid="WDyxMbXD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212053038euhk.jpg" data-org-width="600" dmcf-mid="xR2OIN6F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212053038eu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8ac152663347ff38ac161f0d2ef6d719457eaeb2f83b142f463d285fe6f5e8" dmcf-pid="YwWMRKZwC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권진아가 크러쉬를 대신해 '우리들의 발라드' 탑백귀로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09bdd9f2402a8d8f77e3116f2d67af869cb1dfb373d98fe9d11f9b8f78466fe4" dmcf-pid="GrYRe95rSK"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1 대 1 데스매치 형식의 2라운드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92ad35bcbf4fa2c437db1f285031ab377ad3eb083db427976f1f2daed6ded107" dmcf-pid="HmGed21mlb" dmcf-ptype="general">이날 참가자들은 첫사랑, 이별, OST 등 다채로운 키워드 속 하나를 골라 키워드에 맞는 발라드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두 참가자 중 한 참가자는 탈락하는 방식이었다.</p> <p contents-hash="227d9b050c451ee94523a44ffc9ec8406944eac2a6ee0aa94377688d161937d8" dmcf-pid="XsHdJVtsyB" dmcf-ptype="general">MC 전현무는 "오늘 크러쉬 씨가 워낙 예전부터 잡힌 일정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했다. 대신 권진아 씨가 오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b5c3c9f2f8e258d85d801ab689e1104ab7266f491f8bfd9a50044306747819" dmcf-pid="Zfn51lNfyq" dmcf-ptype="general">권진아는 'K팝스타3', 정승환은 'K팝스타4' 출신이다. "'K팝스타' 출신 두 분이다"라는 말에 정승환은 "권진아 씨가 선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253214035451254b2f5250059f05cc136a7bf1e9a7fb86fa7a8fc53144cb41c" dmcf-pid="54L1tSj4hz"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정승환 씨 처음 나왔을 때 참가자의 기분이 아직 남아 있다고 했는데"라고 하자, 권진아는 "저도 완전 그렇다. 너무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이상하더라. 오디션 출신이다 보니 얼마나 떨릴지 아니까 어떤 심사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18otFvA8h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시누이' 박수지, 108kg된 후 핑계 NO.."헬린이 됐다" 10-14 다음 이찬원, 15살 올리비아 핫세 성희롱 분노 “가슴 파인 드레스+강제 다이어트 약” (셀럽병사)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