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김서연, 난임 판정 3일 만에 자연임신…“너무 신기해” 작성일 10-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gjJVts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4d7e77d24000c3850a61642bce04ae9779af9cdedd6878a13c4cd2c5ca473" dmcf-pid="5RaAifFO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로부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213715210rcha.png" data-org-width="800" dmcf-mid="X2f6b1Ii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213715210rch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로부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3bb037ec384984181fbbea3dc5e119dfeb25508e6bcef1c4e0f064dbabf447" dmcf-pid="1eNcn43Ire" dmcf-ptype="general">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김서연이 부모가 된다. <br> <br>로빈, 김서연 부부는 13일 유튜브 채널 ‘로부부’에는 ‘우리가 난임이라고? + 그리고 3일뒤... | 임신준비 산전검사VLOG’란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br> <br>해당 영상에서 부부는 산전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고, 의사로부터 시험관 시술을 권유받았다. 로빈은 “내 쪽이 문제였다”고 밝혔고, 김서연은 “운동을 오래 열심히 한 남성들이 정자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로빈이) 늘 건강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김서연은 “당황스럽다”며 “우리가 결혼한 지 4개월밖에 안 됐으니까 (의사가) 자연임신을 시도해 보라고 할 줄 알았다. 근데 ‘어릴 때 수술하세요’라고 말해서 당황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br> <br>하지만 일주일 후 상황은 반전됐다. 김서연은 “난임 검사를 받고 시험관 시술을 권유받았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생리 예정일에 테스트기를 해보니 아주 희미한 두 줄이 나왔다. 매일 다시 테스트했는데 선이 또렷하게 보여 병원을 갔고 임신이었다”고 알렸다. <br> <br>김서연은 “(로빈의) 정자 문제 이야기를 들은 지 불과 3일 만에 임신이 된 것”이라며 “난임 병원 선생님도 ‘어떻게 이런 경사가 있냐’고 했다. 추석 연휴가 있어서 10월 10일에 아기집 보러 병원에 다시 간다”고 계획을 공유했다. <br> <br>그는 또 지난 일주일을 복기하며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난임 판정으로 ‘어떡하지?’ 했는데 지금은 입덧처럼 냄새가 힘들어지는 단계까지 왔다.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도 엄청 좋아하신다”며 환하게 웃었다. <br> <br>태명은 하늘이다. 김서연은 “난임 판정 받고 탁 트인 곳에 가고 싶어서 야구장에 갔다. 그때 걸어가면서 하늘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그걸 보면서 죽은 강아지(하늘) 이야기하면서 아기 나오면 그 이름을 짓자고 했다. 그리고 다음 날 임신테스트기에서 빨간 줄을 봤다”고 부연했다. <br> <br>한편 로빈과 김서연은 지난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진아, 크러쉬 대타 심사위원 “오디션 출신이라 감회가 새로워” (우리들의 발라드) 10-14 다음 구직자 정보 보호하고 이력은 공정 평가…"실제 적용 가능한 모델 구현했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