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놀이·스포츠 결합 ESG 실천 작성일 10-14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역 청소년·시니어와 함께하는 문화복지형 ESG 확산<br>'케데헌 싱어롱 불꽃쇼'로 참여형 문화 확산… 지역·세대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축제<br>친환경 공연 시스템·시니어 참여 프로그램 등 ESG 가치 구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4/0000145497_001_20251014214308288.png" alt="" /><em class="img_desc">14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지'로 자리매김한 에버랜드가 테마존에 이어 수천 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신규 야간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를 올연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 모습) /사진=삼성물산</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에버랜드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기반으로 한 테마형 콘텐츠를 확장하며, 놀이와 스포츠를 결합한 ESG 실천 모델을 선보였다. 단순한 테마파크의 즐길 거리에서 나아가, 문화·환경·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엔터테인먼트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br><br><strong>놀이가 스포츠가 되는 ESG 플랫폼</strong><br><br>에버랜드는 최근 넷플릭스와 협업해 조성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테마존'과 신규 야간 공연 '케데헌 싱어롱 불꽃쇼'를 통해 놀이를 스포츠형 문화로 확장시키고 있다. 단순한 관람이 아닌 '참여형 떼창 공연'으로, 방문객이 노래·동작·응원 등으로 함께 호흡하며 하나의 커뮤니티를 형성한다.<br><br>이 같은 체험형 놀이문화는 신체 활동을 촉진하는 '레저형 스포츠 ESG'의 일환으로, 세대와 국적을 초월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문화 모델로 평가된다.<br><br><strong>친환경·포용의 현장, '그린 불꽃쇼' 실현</strong><br><br>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케데헌 싱어롱 불꽃쇼' 제작 과정에서 ESG 경영 철학을 적극 반영했다. 불꽃 연출에는 탄소 배출량이 낮은 친환경 연소 시스템을 적용했고, 조명 및 특수효과에는 에너지 절감형 LED 장비를 사용했다.<br><br>또한 공연장 인근에는 폐배너를 재활용한 포토존, 재활용품으로 만든 설치물 등을 비치해 환경 인식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놀이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테마파크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형 문화복지</strong><br><br>에버랜드는 '케데헌' IP를 활용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문화 복지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 청소년 대상의 '케데헌 챌린지 러닝 캠프', 시니어 세대를 위한 '리듬핏 댄스 클래스' 등은 놀이와 운동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지원한다.<br><br>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CSR을 넘어, 기업이 놀이를 매개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문화형 ESG'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D-3, 충북선수단 '금빛 결실' 위해 막바지 구슬땀 10-14 다음 전설을 넘은 전설…손흥민, 韓선수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