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브아솔 영준 “임영웅·BTS·오타니 덕에 저작권료 쏠쏠…감사해” (‘살롱드립’)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CmKtCn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7efae61b65bcd4de076d7ecff34a04da92cbf323b80f6a2a114e2df4d4c15" dmcf-pid="8shs9FhL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213905256jzdw.jpg" data-org-width="700" dmcf-mid="fFjotSj4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213905256jz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27f3d88cbb3be7080c2ed6c5ead89a22083a621e0ab073aa4348ad1d8740db" dmcf-pid="6OlO23loZA" dmcf-ptype="general">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이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d126570e02ddbdbe469735a336ca1bc6f8ba72067939da72c4306a5a4e700450" dmcf-pid="PISIV0SgZj"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c959e5fe227796621fd0d513636f74f12f30e276f52c9a814b18cca1d3c848b" dmcf-pid="QCvCfpvaZN" dmcf-ptype="general">이날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데뷔 후 첫 단체 예능에 출연했다. 정엽은 “우리도 긴가민가하다. 지금 이렇게 셋이 앉아 있는 게”라며 낯설어했다.</p> <p contents-hash="2c8e50c5068ebefb9af50aa7870e3fe3cedf41f129d24962f55562fda3739fb8" dmcf-pid="xrIrb1IiGa"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살롱드립’ 출연을 결정한 이유가 있냐”고 묻자 정엽은 “내가 브라운 아이드 소울 리더이긴 한데 사실상 나얼이 회장님이다. 우리가 ‘유 회장’이라고 부른다. 이번에 아무래도 큰 곳에서 공연을 하다 보니까 부담이 된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0629bb99a4743f4493d048b9ab1b922411b3d3253d6a4c4b4839c4c0e3f3730" dmcf-pid="ybVbrLVZXg" dmcf-ptype="general">나얼은 “앨범이 새로 나오는데 나왔는지도 모르고 사라질까봐. 우리가 나왔다는 걸 알리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2257e12ab877eb051d2c52df9d0b388d2de2f835c5ac3fce536337745cc7570" dmcf-pid="WKfKmof5Ho" dmcf-ptype="general">정엽은 ‘낫띵 베터’(Nothing Better) 저작권료에 대해 “예전에 비해서는 확실히 많이 떨어진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저작권료 나오는 걸 잘 안 보는 편이다. 체크는 항상 영준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1c43166ed2199536ec17141499a32c64756137ea80809f7dba25f2f6a74a6c" dmcf-pid="Y949sg415L"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나얼의 ‘바람기억’이랑 정엽의 ‘낫띵 베터’ 중 어느 곡이 더 효자곡이냐”고 묻자 정엽은 “요즘은 영준의 솔로곡 중에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다”고 추켜세웠다.</p> <p contents-hash="2213e7f4f476b380fd9abdd491c1fea967362671ec0ee1e63522dac6b8118f45" dmcf-pid="G282Oa8t1n" dmcf-ptype="general">영준은 “내가 다 체크한다. 임영웅, BTS, 오타니 (팬 계정에서) 다 쓰더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08708f9854e8d872adb09b5a32ecb94f64de993668960dac64817ef85dae5ac" dmcf-pid="HV6VIN6FH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나얼이 아이유에게 ‘봄 안녕 봄’을 선물한 것을 언급하며 “아이유한테 곡을 준 것도 화제였는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가이드 버전을 공개해서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나얼은 “나도 그렇게까지 반응이 좋을 줄 몰랐다. 감사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557cc01172ff83319b3525c1287d9b212ac95f0ddb497da66c424e079413bc" dmcf-pid="XfPfCjP3ZJ"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이 곡은 꼭 아이유한테 줘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만든 거냐”고 묻자 나얼은 “회사를 통해서 곡을 달라고 작업실에 찾아왔다. 나는 고마우니까 곡을 써 주겠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쓴 곡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Z4Q4hAQ05d"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재이, 성대한 돌잔치 현장...父는 '착각의 늪' 열창 "이런게 잔치" 10-14 다음 ‘13개월 딸 둔’ 이연희, 유모차 밀며 물병 든 모습…여전한 초동안 미모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