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현, 빙속 대표 선발전 500m 이어 1,000m도 우승 작성일 10-14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4/2025101420511208860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4220613661.png" alt="" /><em class="img_desc">태극기 세리머니 하는 이나현. 사진[연합뉴스]</em></span>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유망주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연속 우승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대주로 떠올랐다.<br><br>이나현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7초76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9조에서 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분19초27로 2위를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는 2026 동계 올림픽 파견선수 선발대회와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 선발을 겸해 치러진다.<br><br>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주목받은 이나현은 전날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도 38초72로 우승했다. 김민선은 4위에 그쳤다. 500m 2차 레이스는 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4/2025101420530202329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4220613687.png" alt="" /><em class="img_desc">김민선, 여자 500m 1위 세리머니. 사진[연합뉴스]</em></span>남자 1,000m에서는 오현민(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이 1분10초57로 1위를 차지했고, 구경민(경기일반)이 1분10초85로 뒤를 이었다. 차민규(동두천시청)는 1분11초41로 5위를 기록했다.<br><br>여자 3,000m는 박지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4분17초26으로 우승했으며, 임리원(의정부여고·4분22초07), 강수민(서울시청·4분22초73)이 2, 3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민축구단 제3대 이사장에 임관휘 춘천시축구협회장 10-14 다음 손나은, 군살 1도 없는 매끈 레깅스 운동복 핏…선글라스 '시크'[스한★그램]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