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현,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 올라 작성일 10-14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전 MOM·MVP 휩쓴 맹활약 <br>투표 16일부터 19일까지 킥에서 <br>이승원, 두 달 연속 영플레이어상 </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14/0001148010_001_2025101422021832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25시즌 9월 K리그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이유현(강원)을 선정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em></span></div><br><br>강원FC의 주장 이유현이 9월 K리그 최고의 선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25시즌 9월 K리그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세징야(대구), 싸박(수원FC), 이동경(김천), 이유현(강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선수상은 연맹 기술위원회 1차 투표(60%)와 팬투표(25%), EA FC온라인 유저투표(15%)를 합산해 결정된다.<br><br>이유현은 29라운드 FC서울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강원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br><br>그는 이날 경기에서 MOM(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 라운드 베스트11, 라운드 MVP까지 석권하며 단 한 경기로 ‘9월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br><br>연맹 관계자는 “이유현은 주장으로서 팀의 리더십과 경기 집중력, 그리고 결정적인 득점력까지 모두 보여줬다”며 “강원의 반등에 큰 동력을 불어넣었다”고 설명했다.<br><br>팬투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K리그 공식 앱 ‘킥(Kick)’에서 하루 1회씩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전용 패치가 수여된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14/0001148010_002_20251014220218374.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FC에서 군 복무를 위해 김천으로 떠난 미드필더 이승원이 9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em></span></div><br><br>한편 강원FC에서 군 복무를 위해 김천으로 떠난 미드필더 이승원은 9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연맹은 “이승원이 기술적 완성도와 꾸준한 경기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br><br>이승원은 지난 8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영플레이어상을 품에 안으며 2023시즌 양현준(강원), 2024시즌 양민혁(강원)에 이어 세 번째로 연속 선정 기록을 세웠다.<br><br> 관련자료 이전 0-5로 무너진 한국, 3-2로 뒤집은 일본… 브라질이 드러낸 냉정한 현실 10-14 다음 춘천 출신 손흥민, 또다시 ‘아시안 발롱도르’ 품었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