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박서정, 3라운드 진출…'최연소' 이하윤 탈락에도 의젓 [TV캡처] 작성일 10-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8wn43I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d35a16de85aad73f5e7e9be7c48351cf1390df2f2ac68f7355e92a11364ba" dmcf-pid="9i6rL80C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215941999yiko.jpg" data-org-width="600" dmcf-mid="bRtMb1Ii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215941999yi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f7953d8868ffaf24179339c68d9761954255ca273157e07480c69eb78c1f4d" dmcf-pid="2nPmo6ph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서정이 3라운드에 진출, 최연소 참가자 이하윤이 탈락했다.</p> <p contents-hash="cfd0b0402609b229ac64eefbce9b807a7c2ad95ed88a65b001475aefa8bc150b" dmcf-pid="VLQsgPUlvv"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1 대 1 데스매치 형식의 2라운드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2ad35bcbf4fa2c437db1f285031ab377ad3eb083db427976f1f2daed6ded107" dmcf-pid="foxOaQuSSS" dmcf-ptype="general">이날 참가자들은 첫사랑, 이별, OST 등 다채로운 키워드 속 하나를 골라 키워드에 맞는 발라드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두 참가자 중 한 참가자는 탈락하는 방식이었다.</p> <p contents-hash="33e135dc4cab47cb363a3ee898988f5c2d789404e92275d2c05d0c9075d0d896" dmcf-pid="4gMINx7vSl" dmcf-ptype="general">먼저 최연소 참가자 초등학교 4학년 이하윤과 예고 수석 고등학교 1학년 박서정이 대결을 펼쳤다. 이하윤은 드라마 '쾌걸춘향' OST 이지의 '응급실'을 선곡했다. MC 전현무는 "하윤 양이 2015년생인데 이 드라마가 2005년 방영이다"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89a34d65a1919647387e4da31b5790e493163a5e4859e23d752a7b57106e93f9" dmcf-pid="8aRCjMzTTh" dmcf-ptype="general">이하윤은 "사실 이 곡이 이해가 잘 안 돼서 몰입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연락을 안 하고 기다리기만 하는 게 제가 봤을 때는 답답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66286f42642a0bae20403927055797b55e8f91816dd78edfb8005615d13822" dmcf-pid="6OAZCjP3lC" dmcf-ptype="general">이에 차태현은 "그거다. 답답한 사람이 문자하면 되는 건데"라고, 정재형은 "우리보다 낫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a688e48af65aff503fb2ca2d8fe8a6df5c3ffbbb5c0755eb4a63f21ce53bf7b" dmcf-pid="PIc5hAQ0TI" dmcf-ptype="general">이하윤은 "후렴에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라는 가사가 있는데 스토리를 보면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 말이다. 그런데 저는 그 오빠를 보면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얘기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방법이 있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ace5692ab21ae3deb25140ce9785c1d6cc509e38250c9f44a8b8775ddf23e22" dmcf-pid="QCk1lcxpTO" dmcf-ptype="general">이하윤은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태현은 "청소년 드라마 OST를 듣는 듯했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고음이 정말 깨끗하고 듣기 좋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735681443fe5bcd6ebcea7a02efc527fc4a61dd2e0a8bd75e7465dab7d4e659" dmcf-pid="xhEtSkMUys"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박서정은 영화 '라디오스타' OST 박중훈의 '비와 당신'을 선곡했다. 그는 박중훈의 투박한 느낌과는 달리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2c9974869668b8f1f5735b82998cef81ab63822902cc71518d9fb6f91810861f" dmcf-pid="y4zo67WAlm"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얼굴을 보는데 미소를 띠면서 가사는 그렇지 않은데 괜찮은 표정으로 부르는 모습이 더 막 슬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110e06a8e5c2ad71418506b2becfec713c8f3cbd9a2ee7f286939b574278ca" dmcf-pid="W8qgPzYclr"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나는 연기로 봤다. 벌스부터 후렴까지 자기 영화를 찍고 있었고 어느 순간 노래할 때 온몸에 힘을 쫙 빼서 그게 정말 최고였다. 몸에 힘을 빼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라고 칭찬했다. 권진아는 "가수는 음색이 다인 것 같다. 음색이 너무너무 보물 같다"며 "원석을 더 다듬으면 정말 대단한 가수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c8d850c5350efef8c569faf433f700698cc6fc2b9417ac3c8f87fedf92ecfa" dmcf-pid="Y6BaQqGkhw" dmcf-ptype="general">첫 번째 대결의 결과는 박서정의 승리였다. 박서정은 85 대 64, 21표 차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는 "하윤이랑 같이 노래할 수 있어서 진짜 좋았고 영광이었다. 오늘 솔직히 저는 포기하고 부르긴 했는데, 다 알아봐 주시고 투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이에 이하윤은 "괜찮아. 울지 마"라며 안아주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aa1e5905368a680705ecdcd84f26b04b7ef2f0c51a06d1b1141f8ea5c4e148" dmcf-pid="GPbNxBHECD"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하윤이도 속상할 텐데 대견하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HQKjMbXDS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북 선수단 천5백여 명, 전국체전 참가 10-14 다음 '이혼→건강 문제'까지…정성일·지예은 향한 추측, 악플이다 [MD이슈]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