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은퇴 언급 "번복할 생각 없어, 따로 계정 팔 생각도 없다" 작성일 10-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WJrLVZ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42dfe5f3dbb741d1ffdb487f3bfe4c580805b517ee02850e2b0d6f8bfa903" dmcf-pid="G1Gnsg41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23624800gjfd.jpg" data-org-width="700" dmcf-mid="x69hFvA8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23624800gj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032ba2e57750a4564e340fc1844925ae41832158befecc7fb56a020ce4ed3d" dmcf-pid="HtHLOa8tz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충주시 공무원 충주맨이 은퇴 계획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6e22c685c37b9a90b230322a0555539d5134f1826be16594f6d069b33505352b" dmcf-pid="XFXoIN6Fzr" dmcf-ptype="general">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9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Q&A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7d9cc4906526280a2a1c24794a96eb4f13ee24982e8e50dd706172cb1442c73" dmcf-pid="ZqpEWrJq7w" dmcf-ptype="general">목욕 가운에 레드 와인을 들고 거만한 자세로 나타난 충주맨은 "항상 해왔듯이 여러분을 섬기는 낮은 자세 인터뷰 준비했고 복장은 우리 이제 좀 친해졌으니까 편한 복장으로 준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26ffcf03a74a0223260867c360c6fac4592b0be9b70423cbef7a81b3501c574" dmcf-pid="5BUDYmiBUD" dmcf-ptype="general">충주맨을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공무원들이 충주맨과 비슷한 방식으로 유튜브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에 한 팬은 "공무원 유튜브 생태계에 독을 푼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고 충주맨은 "제가 독을 푼 게 아니라 여러분이 독을 원하는 거다.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나오겠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23668916a8b03d8558399b10490132e6ce6d5813389a22f68dbfc5bb0eb99ef" dmcf-pid="1buwGsnbu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충주맨은 "그럼에도 좋은 방향이라 생각한다. 기존의 했던 방식이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몸부림이라 생각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다만 천편일률적으로 하는 건 좀 맞지 않다 생각하고 차별성을 둬야 된다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4cf51f5bb529ed0c066c4addef628a5154fb6edb2f32d4c1df5153957cbfd" dmcf-pid="tK7rHOLK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23624980jacr.jpg" data-org-width="737" dmcf-mid="yRzmXIo9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223624980ja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9cb0cec6b9e5f3ede60491e4e4a0e6fefc1fedfa7a7ed0b62426979b57e35f" dmcf-pid="F9zmXIo90c" dmcf-ptype="general"> 우즈를 패러디한 '충즈' 무대 비하인드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에서 강제로 시킨 거다. 무대에 서달라 그래서 제가 고민을 여러 개 하다가 군복 입은 우즈의 무대가 생각났다. 그래서 그걸 패러디했다"며 "비하인드가 있는데 AR을 깔아주기로 했다. 근데 AR을 깔아주지 않아서 제 생목이 노출돼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a712f35563ace11a40729c32f8c981eff65f7d1df8b0f64550f6aa491cfbb0" dmcf-pid="32qsZCg27A" dmcf-ptype="general">충주시 채널 구독자가 100만 명이 되면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던 충주맨. "번복하고 싶나"는 질문에 충주맨은 "은퇴하고 싶다는 제 마음은 변함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께서 제가 보기 싫으면 빨리 구독을 눌러달라. 빠른 구독만이 살길"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dcd7daad250774815c0ac021df6c8580add39c0205beab80611beea1a937a8b" dmcf-pid="0VBO5haV3j"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부계로 유튜브를 따로 운영하면 안 되냐. 수익화 너무 아깝다"고 말했지만 충주맨은 "어허. 그런 얘기 하지 마시라. 제가 잘 되지 않길 바라는 수많은 대중과 개청자(?) 모두가 싫어할 일이기 때문에 공직에 있으면서 따로 계정을 팔 생각은 전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pfbI1lNfU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옥숙, 거절한 배역 이혜영이 다 했다…“이젠 범접불가” 10-14 다음 이찬원, 올리비아핫세 과거 듣고 분노…"이거 성희롱이잖아" ('셀럽병사의비밀')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