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노래’ 택한 천범석, 홍승민 꺾고 우승..전현무 “유니크함에 입덕”(우리들의 발라드)[종합] 작성일 10-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4PgPUl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2fe1af9e12c79757617eb771bf9a6b0a2259f5a6bd5fad9ed3764657402b9" dmcf-pid="3G8QaQuS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223249595glth.jpg" data-org-width="560" dmcf-mid="5QX1b1Ii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223249595gl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0H6xNx7vTH"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451d738ea0d41fc722e355c11156e45ddb598fa5221d43db00807db89d7f2f1" dmcf-pid="pXPMjMzThG"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천범석이 홍승민을 꺾었다.</p> <p contents-hash="fc26055104d9467fc16ba339ccf26ee8d594a920792a356d4ec48c262fe9f52f" dmcf-pid="UZQRARqyyY"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본선 2라운드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24f3624b48dd32e4d4ca4060d036be1d1ce74144c13f5f7ce8ba0a89954a3c6" dmcf-pid="u5xeceBWWW"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2라운드는 인생의 장면에 남아 있는 발라드, 그 순간을 키워드로 뽑았다. 다들 공감할 만한 키워드가 한 무대 한 무대 나오게 된다”라고 설명한 후 “로맨틱하고 말랑말랑하지만 진행 방식은 혹독하고 잔인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3bed77d9195465bfc1ad7ab8f8c9c1cb361975bb64fbcce29f8cdc5e8f3ecd" dmcf-pid="71MdkdbYvy" dmcf-ptype="general">2라운드는 1:1 매치로 진행된다는 소식에 모두가 놀랐다. 차태현은 “반이나 떨어지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한 명은 무조건 떨어진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ca49db7c63c2e031a8ac7040e85c4b09062f8b3a6e4a950f0855986833c3c3" dmcf-pid="zEFpfpva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223249778acub.jpg" data-org-width="530" dmcf-mid="183U4UTN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223249778ac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59d16e1a7045197bbc0eb66a7adfd0b4d6eed364cf45e1b88fc6800de4fe2c" dmcf-pid="qD3U4UTNWv" dmcf-ptype="general">1:1 매치로 홍승민, 천범석이 붙게 되었다. 홍승민은 성시경의 ‘영원히’를 선곡했다. 그는 “예전에 이성 친구한테 불러주면서 고백을 한 적이 있는 노래다. 결과는 성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인터뷰만 했는데 벌써 목소리가 좋다”라고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고, 차태현은 “성시경의 노래를 선택했다는 건 대단한 용기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성시경의 노래가 성공률이 높지 않다. 성시경이 독보적이니까”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7fcfac21b8827f5e256acd0319fbeda4f7f01560c7fb92aff2eb1b6a36f779c" dmcf-pid="Bw0u8uyjvS" dmcf-ptype="general">홍승민의 노래가 끝나자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미미는 훈남이라고 인정하면서 “심장이 벌렁벌렁했다. 눈을 마주쳤는데 홀딱 반해버렸다. 너무 감미롭다”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성시경 노래를 한 사람 중 제일 좋았다”라고 말했고, 정재형도 “보완이 무척 잘 됐다”라고 덧붙였다. 권진아는 “발성의 교과서 같다. 발성의 공명점을 완벽하게 잡으신 것 같다. 저도 보고 배웠다. 너무 감미로웠다”라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1743beb8ad50f57da23c8bb76643abe287dbcd72e9f81fb4b1e9e057ec8db" dmcf-pid="brp767W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223249944wdik.jpg" data-org-width="530" dmcf-mid="tYuqQqGk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223249944wd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13f506dbf3dd1c86d2e6971f754e158bc06b3bc9e7978f83f6f20cf49a6d6b" dmcf-pid="KmUzPzYcvh" dmcf-ptype="general">천범석은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선택했다. 천범석은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무대를 본 전현무는 “입덕하겠다. 독보적인 음색이다. ‘우리들의 스타’가 나온 것 같다”라고 선언했다. 대니 구는 “피아노를 4년 배웠다. 말도 안 되는 실력이다. 목소리를 잘 활용하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차태현은 “무아지경에 빠져 있었다. 본인이 진짜로 하면서 빠진 것이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데 나도 모르게 ‘네’ 했다. 계속 외쳤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baa8022f0f4e52aae376b17675e09f158cb79fc643ae83aa7eef7df3e707cc7f" dmcf-pid="9suqQqGkyC" dmcf-ptype="general">탑백귀 대표 8명의 결과 먼저 공개되었다. 4:4로 정확히 반반으로 나뉘었다. 전현무는 천범석을 뽑은 이유로 “오디션 프로그램 특성상 두 분 다 탑티어면 변수는 유니크함이라고 생각한다. 천범석 씨는 이 사람의 매력이 어디일까 굉장히 궁금하다. 목소리 자체가 유니크하다”라고 말했다. 정재형은 홍승민을 뽑았다며 “험난한 길을 본 친구들이 다음 라운드에서 바로 바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d3875ef4e92163edafe9815c2fca8130101b07ba471189a0ad56e6c83e045b" dmcf-pid="2O7BxBHETI" dmcf-ptype="general">대결의 승자는 천범석. 천범석은 “더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승민이도 원래 항상 잘하는 친구라 노래하는 거 보면서 많이 배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홍승민은 “제 개인적인 만족감에 못 미쳐서 아쉬운 건 제가 못해낸 거기 때문에 뒤로 하고, 이 상태로 기쁘게 집에 가도록 하겠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58a3f69dd25c01a0ae829949aa569cf8589561a123c6af7305190c01db96c8b" dmcf-pid="VIzbMbXDWO"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d13419b20c3222adf7e558636deada5a0b58923f6ea65222e63380dc42541b5" dmcf-pid="fv9fifFOhs" dmcf-ptype="general">[사진]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묵 대신 용기 택한 쯔양, '국감장'에서 사이버렉카에 맞서다 [M-scope] 10-14 다음 '이혼' 정성일, 개인사 딛고 열일→야구 성덕 되나…"'풀카운트' 출연 검토 중" [공식]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