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서울레이스서 '런 푸마 라운지' 운영… 러너들과 함께한 '완주의 축제' 작성일 10-14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비 내린 날에도 러너들 몰려 '러닝의 진심' 보여줘<br>쉐이크 아웃런 마지막 세션, 결속감·열기 최고조<br>러닝 문화 확산 이끈 푸마, 2025년에도 행보 이어간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4/0000145510_001_20251014223910413.png" alt="" /><em class="img_desc">푸마(PUMA)가 서울레이스 현장에서 러너들을 위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 해 동안 이어온 러닝 문화 확산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사진=푸마</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러너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 해의 러닝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식 용품 후원사로 참여한 '서울레이스' 현장에 마련된 '런 푸마 라운지'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러너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뜨거운 러닝 열기로 가득 찼다.<br><br><strong>비가 와도 멈출 수 없는 러닝 열정</strong><br><br>푸마(PUMA)는 서울레이스(SEOUL RACE) 현장에서 러너들을 위한 오프라인 프로그램 '런 푸마 라운지(RUN PUMA LOUNGE)'를 운영하며 한 해 동안 이어온 러닝 문화 확산의 여정을 마무리했다.<br><br>푸마는 올해부터 3년간 서울레이스 공식 용품 후원사로 참여하며 러닝 문화를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br><br>11일과 12일 양일간 운영된 '런 푸마 라운지'는 출발점인 청계광장에 설치돼, 러너들의 경기 전 긴장을 풀고 최상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비가 내린 11일에도 수많은 러너들이 방문해 서로의 목표를 응원하며 완주를 향한 의지를 다졌고, 본대회가 열린 12일에는 현장 열기가 한층 고조됐다.<br><br><strong>러너들의 커뮤니티로 자리잡은 '런 푸마 라운지'</strong><br><br>현장에서는 푸마의 러닝화 라인업을 직접 착화해볼 수 있었으며, 기술력과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러너들은 "단순한 브랜드 부스가 아니라 러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br>푸마는 올해 초 선보인 러닝 테크놀로지 체험 공간 '나이트로 하우스(NITRO™ HOUSE)'를 통해 러닝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한 바 있다. 이번 서울레이스 현장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러닝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구성됐다.<br><br><strong>'쉐이크 아웃런', 러너들의 결속 다진 마지막 세션</strong><br><br>11일 저녁에는 9월부터 이어온 러닝 프로그램 '쉐이크 아웃런(Shakeout Run)'의 마지막 세션이 열렸다. 대회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이날 세션은 런 푸마 팸 4기 크루와 서울레이스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br><br>참가자들은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러닝의 즐거움이 배가됐다"며 "푸마가 만든 라운지가 러너들에게 완주의 에너지를 불어넣었다"고 전했다.<br><br><strong>러닝 문화 선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푸마</strong><br><br>푸마는 앞으로도 러너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러닝의 즐거움을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br><br>브랜드 관계자는 "푸마는 단순히 러닝화를 파는 브랜드가 아니라, 러너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러닝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긍정적인 러닝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br><br>푸마는 지난해 1기로 출발한 러닝 코칭 프로그램 '런 푸마 팸(RUN PUMA FAM)'을 통해 러닝 커뮤니티를 활성화해왔으며, 올해는 4기 멤버들과 함께 서울레이스 완주에 도전하며 러닝의 가치를 실천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애플 '인앱결제 갑질' 지적에 '회피' 일관…사회적 책임엔 공감 10-14 다음 ‘단발 변신’ 손예진, 장난기 가득 [IS하이컷]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