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나노 퍼프' 15년 만의 대개편…핏·보온·지속가능성 모두 잡았다 작성일 10-1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5년의 진화, 황금비율 퀼팅으로 보온성과 핏 모두 개선<br>가벼움 속 완벽한 보온…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활용도↑<br>100% 재활용 소재·PFAS 무첨가로 완성한 지속가능 기술</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4/0000145512_001_20251014225216667.png" alt="" /><em class="img_desc">파타고니아 코리아가 향상된 핏과 성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나노 퍼프(Nano Puff®) 컬렉션'을 출시한다. /사진=파타고니아</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가 대표 제품인 '나노 퍼프(Nano Puff®)'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돌아왔다. 15년간의 필드 테스트와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보온성과 활동성, 그리고 친환경성을 모두 강화한 이번 컬렉션은 파타고니아의 기술력과 철학이 집약된 결정체로 평가된다.<br><br><strong>15년의 진화, 황금비율로 완성된 퀼팅</strong><br><br>파타고니아 코리아(지사장 최우혁)는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나노 퍼프 컬렉션'을 통해 기존 모델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착용감과 성능을 전면 개선했다. 특히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벽돌 모양의 퀼팅 패턴을 새롭게 재조정해, 단열재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그 결과 등반, 러닝, 여행 등 어떤 움직임에서도 일정한 보온성을 유지하며, 혹한 속에서도 체온을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br><br><strong>보온과 활동성의 완벽한 균형</strong><br><br>나노 퍼프 컬렉션은 내구성이 강화된 봉제사와 넓어진 어깨 라인을 적용해 머리 위로 팔을 들어 올리거나 팔을 크게 움직이는 활동에도 제약이 없다. 또한 가벼운 착용감의 재킷과 베스트, 하이로프트 후디 등으로 구성돼 산행뿐 아니라 도심 속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br><br>대표 제품인 '나노 퍼프 재킷'과 '나노 퍼프 베스트'는 얇고 부드러운 원단 덕분에 레이어링이 용이하며, 주머니에 넣어 간편히 휴대할 수도 있다.<br><br><strong>친환경 기술로 완성한 지속가능 아웃도어</strong><br><br>파타고니아는 환경적 책임을 제품 설계 단계부터 실천했다. 신제품에는 100% 재활용 보온재인 프리마로프트® 골드 인슐레이션 에코가 사용됐다. 이는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절감하는 P.U.R.E.™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아웃도어 업계의 친환경 기술 혁신을 대표하는 사례다.<br><br>겉감 또한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립스탑 원단을 사용하고, 과불화화합물(PFAS)이 포함되지 않은 내구성 발수 처리를 통해 환경 부담을 줄였다.<br><br><strong>겨울 필드 테스트로 증명된 하이로프트 나노 퍼프 후디</strong><br><br>'하이로프트 나노 퍼프 후디'는 프리마로프트® 실버 에코 단열재와 4인치 벽돌 패턴을 적용해 한층 향상된 보온 성능을 제공한다. 산행 중 마찰이 잦은 어깨와 소맷단에는 내구성 강한 오버레이를 덧대어 내마모성을 강화했으며, 헬멧이나 모자 위에도 착용 가능한 후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였다.<br><br><strong>기능성과 윤리,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파타고니아</strong><br><br>파타고니아는 이번 '나노 퍼프 컬렉션'을 통해 "좋은 제품은 환경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보온성, 경량성, 지속가능성까지 모두 아우른 이번 신제품은 올겨울 아웃도어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착한 기술'의 힘을 보여줄 전망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슴 커 보여야지"…올리비아 핫세, 15살 때 성희롱 피해 '충격' 10-14 다음 한쪽 팔로 독학→故 이건희 회장 존경 받은 '전속 1호' 화가… 거액 후원금까지 ('백만장자')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