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역대급 경쟁률…본선만 81명→태연, 생애 첫 심사 "선곡도 실력" 작성일 10-1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GlHOLK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f33d614e78093b7f20f76944cdcde4a41de58cb4129bd6362673b7a5065ae" dmcf-pid="1MHSXIo9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에 심사 위원으로 등장한 태연. 사진=JT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25248171cssc.jpg" data-org-width="550" dmcf-mid="XL9VMbXD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25248171cs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에 심사 위원으로 등장한 태연. 사진=JT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f8a79991c91e52eb9070b358a9e87573f9b8365ad463a45aa271e210b83efa" dmcf-pid="t4vsTDe7Y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싱어게인4'에서 태연이 심사 위원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f55afee024419989c3438b1acda73a4ddac8157251574a5a012744bc5bd9123" dmcf-pid="F8TOywdz1r" dmcf-ptype="general">14일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에서는 본선 진출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f8101e20604e127f78f5315591dbefc350a9d0888dd828287ea0140f33d6388" dmcf-pid="36yIWrJqX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매 시즌 역대급 경쟁률을 갱신하며 이번에는 무려 81인의 무명 가수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만큼 엄청난 경쟁률을 뚫은 어마어마한 실력자들이 모였다"라며 '싱어게인4'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645393bd15943e9fb8737eb5780aa4613a1254f4fe8b323dfda61a18eafc584" dmcf-pid="0PWCYmiBHD"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에는 아주 새롭고 반가운 얼굴이 주니어 심사 위원으로 합류했다"라며 태연을 소개했다. 또 "규현 심사 위원이 '내가 태연을 데려왔다'라고 혼자 소문을 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심사 위원 첫 회동 때 규현이 "주니어 심사 위원 한 분을 섭외했다"라고 밝힌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08d50635b9f0e16ba6933a1c3f9be1a781e3cec5dd072f8cea450bc6949af8" dmcf-pid="pQYhGsnb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 방송화면.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25249554pmca.jpg" data-org-width="550" dmcf-mid="ZCe8d21m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25249554pm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 방송화면.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aa1f11517ffa677704aebeeaccf0c6409ac054f022c4fc48fa722331e0396c" dmcf-pid="UxGlHOLKtk" dmcf-ptype="general">이에 태연은 "저는 제 두발로 걸어들어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이 "조금도 없었나?"라고 묻자, 태연은 "조금?"이라고 답했다. 또 이승기는 태연에게 "평소에도 '싱어게인'을 굉장히 즐겨보고 계셨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태연은 "맞다. 너무 재미있게 봤고, 집에서 혼자 심사평도 해 봤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823341088266ca056f02273abdf3a33eacad57b0cea65f94b95b88494ec639" dmcf-pid="uMHSXIo9tc" dmcf-ptype="general">이어 이승기가 "생애 첫 심사라고 들었는데 어떤 기준으로 심사를 해주실지 들어보고 싶다"라고 말하자, 태연은 "저는 선곡도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선곡을 했을까를 중점적으로 볼 것 같고, '이분의 목소리를 다시 들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합격을) 누를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ba650d292cafda0319c57d951d1a6f34cdfee15c64fb7d89908042ee4c2e94" dmcf-pid="7RXvZCg2tA"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ef249e4105917912e65a8bdb600450273e18ab34c679a070767c96f63e16852b" dmcf-pid="zeZT5haVGj"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챈슬러, 승무원과 결혼 3년 만에 아빠 됐다 10-14 다음 [종합] '87세' 김영옥, 전 재산 잃었다…"절친한테 사기 당해"('인생수업')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