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전략종목 선정' 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수구 우수 지도자 해외 연수 실시 작성일 10-14 28 목록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14/0003374614_001_20251014231017584.jpg" alt="" /><em class="img_desc">아티스틱스위밍 지도자 최수지(왼쪽), 김효미.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개 종목 중 하나인 수영이 경영과 다이빙에 이어, 아티스틱스위밍과 수구 우수 지도자 4명에게도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은 "2025 전략종목 육성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10월 초, 경영과 다이빙에 이어 아티스틱스위밍과 수구 우수 지도자 4명도 해외 연수를 위해 인도로 파견했다"고 14일 전했다.<br><br>올해 처음 시행된 우수 지도자 육성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국내 수영의 중장기 발전 계획의 하나로 수영 세부 종목별 경기 운영과 코칭 동향을 파악해 이를 국내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br><br>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김효미 지도자와 아티스틱스위밍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 최수지, 그리고 수구 현 국가대표 지도자인 김기우, 정찬혁 코치가 사업에 참가했다.<br><br>아시아수영연맹이 주최한 지도자 세미나는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렸다. 일본, 캐나다, 스페인, 중국 등 다수 국가의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지도자로 활약한 일본 출신 마유코 후지키, 일본 현 수구 대표팀 감독 요시노라 시오타가 강연자였다. 참석자들은 강의 외에도 각종 코칭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br><br>정창훈 수영연맹 회장은 "세부 종목별 국가대표 지도자 및 국가대표 이하 우수 선수를 지도하는 코치진이 내년 아시안게임과 차기 올림픽에 맞춰 대한민국 수영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데 필요한 안목을 넓힐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사업 취지를 전했다.<br><br>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 및 재정 후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 대한수영연맹 주최로 진행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14/0003374614_002_20251014231017638.jpg" alt="" /><em class="img_desc">수구 국가대표 지도자 김기우(왼쪽), 정찬혁.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태연, 첫 심사위원 합류.."규현 섭외 NO, 선곡도 실력"[싱어게인4] 10-14 다음 축구팬 다 어디로…텅 빈 관중석 '흥행 대참사' [노컷네컷]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