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토가 말하는 일본남자 X 한국남자 차이점…"결혼은 누구랑 해야 할지" ('김창옥쇼') 작성일 10-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cWywdzYS">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KykYWrJqZ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493faa7354582e3ba742fa5a062946bca73eedeaa0d905af7aecdade4fd24" dmcf-pid="9WEGYmiB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김창옥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32648254vxim.jpg" data-org-width="1200" dmcf-mid="0HOt1lNf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32648254vx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김창옥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be259c07fb6495a84bfb99d852926c9337c73305640aa47fd3215f18b946f" dmcf-pid="2YDHGsnbtC" dmcf-ptype="general"><br>'재일교포 3세' 마코토가 한국남자와 일본남자 중 어떤 남자랑 결혼해야 할 지 고민이라고 전했다.<br><br>14일 밤 10시 10분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서는 '우리 사이 통역이 필요해'라는 주제로 한일 가족의 대화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마코토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제가 결혼하고 싶다고 하면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며 "한국 남자와 결혼할 거냐, 일본 남자와 결혼할 거냐"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저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인 재일교포 3세다"며 "어느 나라 남자와 결혼하는 게 좋을지 조언이 필요하다"고 털어놨다.<br><br>무대에 오른 사연자는 바로 '한일 톱텐쇼'에 출연했던 우타고코로 리에와 마코토였다. 두 사람은 짧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오나라는 "사연보다 노래를 더 듣고 싶다"며 "계속 노래를 해주시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6ddc1ba090eb3babbb46922f1a384a7f95351faacff3d96422bba80d7f375" dmcf-pid="VGwXHOLK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김창옥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32649552eo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Ot1lNf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10asia/20251014232649552eo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김창옥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40e892b79328ec7f15f5f84c2e4e5bbc4da22c816720a6dfad3cdecb22c46e" dmcf-pid="fBHKb1IiZO" dmcf-ptype="general"><br>마코토는 "부모님이 한국어를 배워야 한다며 어릴 때부터 한국인 학교에 보냈다"며 "일본 학교는 한 번도 다닌 적 없고 대학도 한국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결혼에 대한 생각이 부쩍 많아졌다는 마코토는 "리에 언니의 결혼 생활을 보며 '저런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리에 남편이 늘 스케줄을 챙기고 매니저처럼 곁을 지키는데 오늘도 촬영장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br><br>마코토는 한국 남성과 일본 남성의 연애 스타일 차이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혔다. 마코토는 "한국 남자들은 문도 열어주고 기다려주는 게 자연스럽다"며 "그런데 연락이 너무 잦고 답장이 없으면 바로 삐진다"고 했다. 이어 "순살 치킨도 뼈가 없는데 그걸 발라주더라"며 "너무 세심해서 처음엔 놀랐다"고 덧붙였다. 반면 일본 남성에 대해선 "서로의 개인 시간을 존중해준다"며 내 시간 있고 네 시간 있는 그런 관계다"고 설명했다. 오나라는 "제가 봐온 일본 남자분들은 조심스럽고 여자친구를 귀하게 대한다"고 했다. 이에 마코토는 "일본 남자를 만나면 제가 기가 세다는 말을 듣는데 한국분들은 그런 말을 안 하더라"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와 밀당…‘싱어게인4’ 올어게인 19호, 실력자 속출 (첫방) [TV나우] 10-14 다음 "디아즈의 한 방, 대구를 뒤흔들다”…삼성, 18년 만의 한화와 ‘불꽃 PO’ 성사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