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이승기, 규현 '태연 섭외설' 언급…"내가 두 발로 걸어들어왔다" [TV캡처]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RyqZsd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c4af9688c6bf6ec1c00efb0d4894bb53ff136f49013671a9b64945293618b" dmcf-pid="buA0QqGk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231953886wmjf.jpg" data-org-width="600" dmcf-mid="FXEuNx7v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231953886wm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1bfed0bc63f6417cdeff4f40c3dc334833bf1f515358a62f51ca8cacded320" dmcf-pid="K7cpxBHEy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심사위원 합류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19b19ec6b6cbc48b93d88efe7cd1879d4328e110add96b0b0e1b4444b42fcf6" dmcf-pid="9zkUMbXDTY" dmcf-ptype="general">14일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는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태연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ac7ca1cff834142572c797782a703493246db4bf73c3673f50e007edba84f3ef" dmcf-pid="2qEuRKZwvW" dmcf-ptype="general">MC 이승기는 "규현 심사위원님이 내가 태연을 데려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심사위원 회동 당시 이승기는 규현에게 "네가 뭔데"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5275980f68d74784fd22f6b9bf78ad4adec68638877bab86ae19c6347715b64" dmcf-pid="VBD7e95ryy" dmcf-ptype="general">규현발 소문이 사실인지 묻자, 태연은 "저는 제 두발로 걸어들어왔다"고 답했다. 규현은 "(합류에 영향이) 조금도 없었나"라고 물었고, 태연은 "조금?"이라며 웃었다. 규현은 "그래도 있었다. 내가 한 거다"라며 기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fe145a192df0025d8a7807832dcc27afe75afcb1cb72d7183007cfe4bb26edc" dmcf-pid="fbwzd21myT"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평소에도 '싱어게인'을 굉장히 즐겨 보신다는데"라고 물었다. 태연은 "너무 재밌게 봤고, 집에서 혼자 심사평도 해보면서 즐겨봤던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4041b94c77c975ca2334d42214e383245eb3aed01d870264bd2cf85cde066b" dmcf-pid="4KrqJVtshv"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선곡도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선곡을 했을까를 중점적으로 볼 것 같다. 이분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누를 것 같다"며 자신의 심사평 기준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89mBifFOT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필릭스, 영앤리치의 만남…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10-14 다음 19호 가수, 첫 '올어게인'…백지영 "밀당 당했어" 극찬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