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인디밴드 1세대 '고수' 등장에 화들짝.."반칙아냐?"[싱어게인4][별별TV] 작성일 10-1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Vwd21mhZ">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u1frJVtsT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bf387a24f119b548b355dd9ca2d8d286e972dca325b8884ece25a5ee881db" dmcf-pid="7t4mifFO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233652474hrfw.jpg" data-org-width="561" dmcf-mid="06eDe95r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233652474hr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38168cf0f07e53c6881e9532c692e479aa35ecbdb9a2a314639c878c31f5b3" dmcf-pid="zF8sn43IlG" dmcf-ptype="general"> 대한민국 인디밴드 1세대 참가자의 등장에 심사위원들이 이목이 쏠렸다. </div> <p contents-hash="06b4811054993dbb6c255d604f11a26ee4a0d89fe4111e693f693775820bc49e" dmcf-pid="q8j1IN6FSY" dmcf-ptype="general">14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서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무명가수 81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f77b441b514e2e9273172b6d1a28a424a72ac977f287d5c49ade4bf2b5b35f6" dmcf-pid="B6AtCjP3TW" dmcf-ptype="general">이날 '재야의 고수' 조에는 자신을 '곁들이는가수'라고 소개한 51호 가수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윤종신은 "이거 좀 반칙 아니냐. 너무 실력파 뮤지션이 나왔다"라고 놀라워했고, 김이나는 "그냥 고수가 나왔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32641f946f5ce9f106921f5e08e2fd852534d42f90697bdcba4fe15db27abec" dmcf-pid="bPcFhAQ0ly" dmcf-ptype="general">51호 가수는 "제가 홍대 인디밴드 1세대로 시작했다. 계속 음원도 내고 활동도 했는데 여력이 안 되더라. 노래하고 연주하고 싶어도 공간이 없고 사람들을 직접 만나라 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부터 비슷한 일을 반복하고 스스로의 활동 안에 갇혀있더라"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a520db70d3d5f53d0af8b6829d4e676a16ccfdb3e9de44aae88032f9e2aa9" dmcf-pid="KQk3lcxp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233654003emyx.jpg" data-org-width="561" dmcf-mid="pc1eB5OJ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233654003em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a11e46e8d226c9f46fcb3fb93697aacdd9e4300160e72237368e132f8980c6" dmcf-pid="9xE0SkMUhv" dmcf-ptype="general"> 이어 "'이렇게 푸짐하고 거한 잔칫상에 내가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잔칫상에 곶감도 올라가고 대추도 올라가니까 나는 메인 디시는 아니더라도 단 1%의 인지도라도 올려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35ae13dd9d03509db76c2539a17e23c63043172a68f93f6fcb4f2746036a50e" dmcf-pid="2MDpvERuSS" dmcf-ptype="general">한영애의 '코뿔소'를 선곡한 그는 연륜 넘치는 무대로 6 어게인을 받아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6076c05a1fdd1032319e5fd8b79bdd98eb073a7d9b354cd19237bf8d6bfd74af" dmcf-pid="VRwUTDe7Sl"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메인 디시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젓갈 가게 가면 젓갈이 메인이다. 충분히 51호 님도 메인 디시다"라고 추켜세웠다. 김이나는 "단 한 마리도 같은 코뿔소가 없었다. 동어가 반복되는데 나른하고 온순하고 성질 나쁜 코뿔소가 다 있다. 반가운 꾼의 맛, 노련미가 돋보였다"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feruywdzWh"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경, 故 이재석 경사 죽음 은폐하려 했나… "불필요한 말 삼가라" ('PD수첩') 10-14 다음 '한화 나와라'…삼성, SSG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