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과 인연' 51호 가수…윤종신 "반칙 아닌가? 너무 실력파" (싱어게인4)[종합] 작성일 10-1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1gzx7v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9d07efb4ca9c193b1a9e75d0650b70ff4162003ddb92a5942f58a63b2cb8f" dmcf-pid="KqtaqMzT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에 출연한 51호 가수. 사진=JT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34248125zgpj.jpg" data-org-width="550" dmcf-mid="zzKTirJq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34248125zg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에 출연한 51호 가수. 사진=JT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69b0cf11efbd4d974aaf53f3058b95970303a9c11a5efaa7d537c75b36ddc6" dmcf-pid="9BFNBRqyZ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싱어게인4'에서 51호 가수가 등장하자 윤종신이 놀랐다.</p> <p contents-hash="ef55afee024419989c3438b1acda73a4ddac8157251574a5a012744bc5bd9123" dmcf-pid="2K0AKdbYZY" dmcf-ptype="general">14일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에서는 본선 진출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a8024969c1e0ec5e4dab647f8d5dc2c7a15b01f43efb6448e7beedbbdff1e3c" dmcf-pid="V9pc9JKGt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재야의 고수' 조 51호 가수가 등장하자, 윤종신은 "너무 유명한 친구가 나왔다. 상순이랑 같이하는 (친구다)"라고 알아봤다. </p> <p contents-hash="91ff703ba9a811f2e219bde72b81df8537438ccac2473f91e88d88dad4749bef" dmcf-pid="f2Uk2i9HGy" dmcf-ptype="general">51호 가수는 "나는 곁들이는 가수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승기는 51호 가수에게 "그냥 단순히 본인을 '곁들이는 가수'라고 표현하기에는 경력이 만만치 않으신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f2cc5443db78d0735ae94b72f3e2a4085d622d9fa4fa2971c8dc7e961b9641" dmcf-pid="4VuEVn2XXT" dmcf-ptype="general">윤종신도 "반칙 아니냐. 지금 너무 실력파 뮤지션이 나오셨다"라며 노래를 듣기 전부터 51호 가수의 실력을 언급했다. 김이나도 "그냥 고수가 나오시면 어떡하냐?"라며 놀람을 숨기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a33c57831195ab4334d9900e122fb600e6123c8d0f008b8743e8ee8fbc7ac" dmcf-pid="8f7DfLVZ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 방송화면.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34249474cqap.jpg" data-org-width="550" dmcf-mid="q8bvJwdz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34249474cq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 방송화면.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de9986760830b21deb7aabce63c44bad1379fc85e0879222fd124b163733f6" dmcf-pid="64zw4of5XS" dmcf-ptype="general">51호 가수는 "제가 '홍대 인디밴드'라는 말이 시작될 때 1세대 밴드로 시작했다. 계속 음원도 내고 활동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매번 새로운 음원을 내고 사람들을 만나고 싶을 때 여력이 안 되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0b0f8ab02940c6da2cf63ff3ae502fddfcf9ff815d614f6739705cfd1d1df7" dmcf-pid="P8qr8g41Yl" dmcf-ptype="general">또 51호 가수는 "생각보다 기회가 많지 않았다. 노래를 하고 싶고 연주를 하고 싶어도 그럴 공간이 없고, 사람들을 직접 만날 수가 없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3bf4f470dfdc184ce872ed7a07f035245ad7de0e67410a2051a475d59523ee3" dmcf-pid="Q6Bm6a8t5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한순간도 정말 쉬운 순간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부터 비슷한 일을 반복하면서 '스스로의 활동 안에 갇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저 자신을 알리는 일을 열심히 하자 싶던 찰나 '싱어게인'을 알게 됐다"라며 참가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bd8b495670232a4e1ef0e35be29a282bf004693f0301c924080fcfe2c2cd6" dmcf-pid="xM2CMcxp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 방송화면.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34250801ylpe.jpg" data-org-width="550" dmcf-mid="BeUk2i9H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234250801yl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 방송화면.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ed82cc1a9a57c0475896ece0fae29e8f4f3058986c7436f12bb379df7448d" dmcf-pid="yWOfWuyjtI" dmcf-ptype="general">51호 가수는 "보면서 '용기를 한번 내볼까' 생각을 했다. 이렇게 푸짐하고 거한 잔칫상에 '내가 어울릴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잔칫상에 갈비찜만 올라가는 게 아니라 곶감도 올라가고 대추도 올라가니까 '나는 메인 디시는 아니더라도 저기 나가서 단 1% 인지도, 단 1% 호감도를 올려서 또 다른 내년을 맞이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19513a2caffc4f2665ac30405085130a734203bcb99069ea1797423e98e41a3" dmcf-pid="WYI4Y7WA1O" dmcf-ptype="general">한영애의 '코뿔소'를 선곡한 51호 가수는 6 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무대가 끝나자, 윤종신은 "본인이 메인 디시가 아니라고 했는데, 젓갈 가게 가면 젓갈이 메인이다. 채소 가게 가면 채소가 메인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1978bfda7fb8d4080c7f75dc8cdac3c410b00f309666292266eddab919e82b" dmcf-pid="YGC8GzYcHs" dmcf-ptype="general">이어 "충분히 51호 가수님도 메인 디시라고 생각한다. 워낙 51호 님이 잘하는 것이 다양하기 때문에 다음 무대를 더 기대한다는 마음으로 어게인 버튼을 눌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a5764e3f64e44db18ade97f82dac577ca41c1aad90b05d70b67d935dcd6267" dmcf-pid="GHh6HqGkZm"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b5f3e6315f9aa8dac0e7c565e1f19974bf3bd8197b92cb606da63b5c9aa7182" dmcf-pid="HXlPXBHE5r"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형욱, 광주 악귀犬 등장에 "골든타임 끝나고 있다" 섬뜩 경고 ('개늑시') 10-14 다음 홍진영, 재벌가 손자에 대시 받았다 “첫 만남에 내 여자 하라고”(돌싱포맨)[핫피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