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반려견 시한부 판정에 눈물 "길어야 6개월..마음의 준비" [마데핫리뷰] 작성일 10-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jsMcxp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12ec933ac1bf834edb0471ca2b5f138e9850a4aee3f6d395419241809e898" dmcf-pid="xnAORkMU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지혜와 반려견/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35225928ljap.png" data-org-width="640" dmcf-mid="8UzFrGwM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35225928lja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지혜와 반려견/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47d675031c5757b913bbe0ebc827086647c0a7c9ee70604c3497e7b80338c3" dmcf-pid="y5U2Y7WAD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지혜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반려견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7a09c47e3171e14a4ac4fc164ad08713c998234f828bc9ea7d769827a5ca75f" dmcf-pid="W1uVGzYcmg"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방송, 육아, 사업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 이지혜의 살인적인 일상 vlog'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835f03d8fbce97eb159a7d4dfd4ec3d3922768d2047a3bbaf78677d8ee8c4e9" dmcf-pid="Yt7fHqGkI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지혜는 "아이들 학교 보내고 밥 먹었다. 원래 미팅 끝나고 필라테스랑 할 것들이 있었는데, 다 취소했다. 이따 요다(반려견) 병원에 가보려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88bccc49eba209376d7d5155a5f79629756df887d1bb8ec9eac24478463297" dmcf-pid="GGFBv0SgDL" dmcf-ptype="general">또 반려견의 상태에 대해 "심장이 많이 부어있다. 일단 약을 쓰고 있는데 반응이 있다고 한다"며 "조금 힘들어하긴 하지만 밥 먹으려고 하는 의지가 있다. 빨리 미팅 끝나고 요다한테 가겠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0f75358b1617644df2a07bad4f89dc3c45a1120f910ba29bf8c0f04d72c24" dmcf-pid="HH3bTpva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지혜와 반려견/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35227284sfes.png" data-org-width="640" dmcf-mid="6l4Bv0Sg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35227284sf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지혜와 반려견/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ed84f8cf0ae87a4aa2b1929936e591fd82068d88854b8e700cb1b204749287" dmcf-pid="XX0KyUTNsi" dmcf-ptype="general">미팅을 마친 이지혜는 곧장 요다를 보러 동물병원으로 향했다. 이지혜는 요다가 별 반응을 하지 않자, "얘가 나를 못 알아볼 리가 없는데. 너무 뼈밖에 없어서 아플까 봐 못 안아주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p> <p contents-hash="b9075d5ee1b4949ab1b0788c592fd65eddcaf4454f65e5f85325a17dc7af3f5e" dmcf-pid="ZZp9WuyjwJ" dmcf-ptype="general">이후 수의사를 만나 현재 상태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지혜는 "오랜만에 보는 건데 저를 못 알아보는 게 이해가 안 간다. 못 알아보는 건지 힘이 없어서 못 일어나는 건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수의사는 "어제는 아예 일어나지도 못했다. 그래도 약물이 잘 작용하고 있다. 못 알아보는 게 아니라 힘이 없는 걸 거다. 어제 왔을 때보다 나아졌다. 일단 하는 데까지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진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74de855d85cf8f82276fb168323c94decc5c42315dfbca84ce945a89ef8fe" dmcf-pid="55U2Y7WA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지혜와 반려견/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35228574dzks.png" data-org-width="640" dmcf-mid="POlXcvA8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235228574dzk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지혜와 반려견/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9e8f2a86039a726150c09704c39e06f776b694fc35f0de4829a8915f84def2" dmcf-pid="11uVGzYcOe"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이지혜는 요다를 집으로 데려왔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자막을 통해 "살아갈 날이 길어야 6개월이라고 한다. 지금은 산소방에서 혼자 열심히 견뎌내는 중이다. 마음의 준비를 하며 매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영 "결정사에서 연락 와…나 만나고 싶다는 회원 있다고" 10-14 다음 '12시간+삼고초려 끝에' 설득된 류승범, '굿뉴스' 선택한 이유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