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육회 신솔이·엄도현 '기계체조 세계선수권 대회' 출격 작성일 10-15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개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15/0000146165_001_20251015000825628.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제53회 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조협회 제공</em></span></div>강원도체육회 신솔이와 엄도현이 발탁된 한국 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이 오는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막을 올리는 '제53회 FIG(국제체조연맹)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신솔이와 엄도현을 비롯해 이윤서, 황서현(이상 여자), 류성현, 서정원, 신재환, 이준호, 허웅(이상 남자)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자카르타로 떠났다.<br><br>이들은 19~20일 예선을 치른 뒤 22~23일 개인 종합 결승에 나서고, 24~25일 종목별 결승에 임한다.<br><br>이주형 총감독은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유니버시아드, 세계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주요 대회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며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 나서지 못했는데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는 반드시 출전하겠다.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엄도현 #기계체조 #도체육회 #세계선수권 #자카르타<br><br> 관련자료 이전 임관휘 춘천시민축구단 신임 이사장 10-15 다음 ‘큰손’ 사우디답다, 테니스 대회 상금이 192억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