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홍현희, 둘째 가지려나…'48세' 제이쓴 오해 받은 제이쓴 '굴욕'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ehsXme57">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sdlOZsdH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79f9e839eb9e11c767d2b8cf068fc194ca5612a55b166fef2cdb06d0e8f20" dmcf-pid="5OJSI5OJ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00250611dqp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kaGTpva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00250611dq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c058c9c6439bc49d46fdeeee9a96776bbd8fefa30dd63bef99d3cef8beb82" dmcf-pid="1waGTpvaGp" dmcf-ptype="general">홍현희와 제이쓴이 둘재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br><br>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준범아 동생이 갖고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br>영상에서 홍현희와 제이쓴은 병원을 찾았다. 홍현희는 의사에게 "이런 이야기를 담는 건 처음이다"며 "제 나이가 지금 44세이고 둘째 갖는 분이 제 주변에 너무 많다"고 했다. 이어 "2년 후에 이 생각이 들면 어떡하냐"며 "2년동안 도 열심히 몸을 만들어볼까 막 이런 저런 고민이 있으니까 이거를 좀 적나라 하게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br><br>의사는 "엄마가 만 나이로 43세다"고 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남편이 나랑 5살 차이난다"고 했다. 그러자 의사는 제이쓴에게 "48세냐"고 했다. 제이쓴이 충격받은 표정을 짓자 의사는 "아 아빠가 연하냐"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기분이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4cee442ac682dc02f2fa8fe0a1ff03bad244e66eb8b42df9abdd954a98175" dmcf-pid="trNHyUTN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00251885njrl.jpg" data-org-width="1200" dmcf-mid="HwzoJwdz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00251885nj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28d6d0122f74ee31e5caa93d46786da3b930daf671dd7c3a94facf3ab0516b" dmcf-pid="FmjXWuyj53" dmcf-ptype="general"><br>의사는 "첫 애가 지금 3돌이면 그게 진짜로 가임센터에서는 큰 축복이다"며 "우리가 이걸 조금 이해해야 하는데 정자는 날마다 만들어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원칙적으로 난자는 갖고 태어난다"며 "갖고 태어나서 내가 사춘기 때 부터 계속 쓰고 배란할 때 마다 쓰고 이제 그걸 다 쓰면 우리가 폐경이 오는거다"고 했다.<br><br>이어 의사는 "난자의 질은 엄마의 나이랑 비례한다"며 "아빠가 자연적으로 수정을 못 시키지만 저희가 시험관을 해서 인공적으로 수정을 시켜주면 임신이 잘 된다"고 했다. 홍현희는 "저는 죄송한테 첫째 낳을 때 이런 검사 아예 안했다"며 "자연스럽게 이렇게 그랬는데 갑자기 확 와닿는다"고 했다. 이후 부부가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자 나이와 여성 나이가 비례한다는 점과 임신에 여성 나이가 중요하다는 말에 홍현희는 "내가 40살만 됐어도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든다"고 했다. <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인터뷰] '폭군의 셰프' 오의식, 입맛에 맞는 코스 요리처럼 10-15 다음 규현 펑펑 울렸던 김현성 아내, 무명가수로 깜짝 등장..올 어게인 획득 ('싱어게인4') [순간포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