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스틸러 "친딸 영화서 쫓아내, 내 인생 최악의 선택" [할리웃통신] 작성일 10-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sLI5OJ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77a4ec3eda2b450a49d4bfc9f1a3c2198f69f7b31125c3ed50be9ea073be2f" dmcf-pid="qKOoC1Ii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003648352ne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7jvcyUTN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003648352ne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6e5ee4e03ea69c3842aff18d21d66de13714b6a53e6e12ca4187d83f77929b" dmcf-pid="B9IghtCnH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의 배우 겸 코미디언 벤 스틸러가 부모로서 내린 '최악의 결정'을 돌아봐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9667c33b1438307c8992ed3c6b6cb822e6e061e486817ece8f23b46a351b5fc" dmcf-pid="b2CalFhLYp" dmcf-ptype="general">14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틸러는 최근 공개된 다큐멘터리 '스틸러 & 메라: 잃어버린 것은 없다'에서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딸 올리비아를 빼버린 것에 대해 여전히 괴로워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9beb5b32c330b1a99665b45a0ac5630c2d5fa5f23c5b12be52c1b893a098d5" dmcf-pid="KVhNS3lo10" dmcf-ptype="general">아버지 제리로부터 완벽주의에 대한 집착을 물려받았다는 그는 "그건 아마도 내 인생에서 내린 최악의 결정"이라며 거듭 후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85c4b92121c0eded9c7f1c471812a6588521c2371c8135c2e33467e5550891c" dmcf-pid="9VhNS3loG3" dmcf-ptype="general">지난 2013년 상영된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올리비아는 스틸러가 연기한 '월터 미티'의 동생 오데사 미티의 어린 시절로 분했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웠다는 올리비아는 "내가 맡은 역할은 영화 속에서 큰 의미가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1efea4e3f1e199153a9c1b556c8f9312d24ab1d2f58724c536c53074b40cf5" dmcf-pid="2fljv0SgGF" dmcf-ptype="general">반면 주연과 연출을 동시에 맡았던 스틸러는 "내게는 좀 더 의미가 있었다"라며 "이 영화는 내 일에 대한 강박관념과 완벽주의 그러니까 나 자신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5d04aaec4a2e66d2adf43732cd7e326024085944063c1e84707f144e1a2eb96" dmcf-pid="V4SATpva5t" dmcf-ptype="general">부부 코미디언 제리와 앤 미어러의 아들로 일찍이 유명세를 탔던 그는 평범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이 자신의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나는 한 때 부모님처럼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아이러니한 건 내가 부모님보다 훨씬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나는 주말마다 집으로 돌아가고, 아이들이 촬영장에 방문할 때 놀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마련해뒀지만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내가 어릴 때 겪었던 일과 똑같았다"라고 자조했다.</p> <p contents-hash="8fdd9fc84ca8d2b4b281cd8511fd39e0bd5b9e8bd1a784ef15b818aaafff3864" dmcf-pid="f8vcyUTNt1"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나는 아마도 우리 부모님이 내게 한 것보다 더 많은 실수를 했을 것"이라고 쓰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dc8a3208476019207b2ee87643a07213a005c2f1c9eb81726848d7da3b5ef5" dmcf-pid="46TkWuyjZ5" dmcf-ptype="general">한편 벤 스틸러는 미국의 유명 배우 겸 코미디언으로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외에도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쥬랜더' '박물관이 살아있다!' '위 아 영'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95b18bedd8b0be0a9ade29a10badcd9789da027ddb3241e558c4a8b498c84b9" dmcf-pid="8PyEY7WA1Z"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벤 스틸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의 질문들' 미국과 중국 10-15 다음 팔란티어 창업자 “韓, 미국 외 가장 흥미로운 시장”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