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원점 승부 작성일 10-15 27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15/0003934487_001_20251015005111617.jpg" alt="" /></span><br> <제11보>(108~120)=장쉬가 일본에서 이룬 업적은 상당하다. 우승 횟수가 41회에 이른다. 이야마 유타(78회), 조치훈(76회), 고바야시 고이치(60회) 다음으로 많다. 그중 최대 타이틀 기성(棋聖) 3연패를 비롯해 7대 기전에서 24차례 우승했다. 7대 기전 그랜드슬램 달성도 빼놓을 수 없다.<br><br>지난 보에서 장쉬가 형세를 잘못 읽고 느슨하게 두어 신민준이 재역전 기회를 맞았다. 그러나 108이 냉정하지 못한 선택. 모양상으로는 흠 잡을 데 없으나 상대 실수를 추궁하지 못했다. 참고 1도 1 이하로 여섯 점을 접수하는 것이 실속 만점. 이랬으면 우세를 되찾을 수 있었다. 참고 2도 2로 버티는 수가 있을 것 같지만 5가 절묘. 흑이 못 견딘다.<br><br>109는 당연. 113, 115와 117, 119는 흑의 권리다. 이 선수 활용으로 ‘가’의 곳 약점도 예방했다. AI 승률은 50대50을 가리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홍콩댁' 강수정, 80억 오션뷰 집에서 여유 만끽…"건강이 최고" 10-15 다음 [스포츠&머니] 이벤트 대회인데 우승하면 85억원?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