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미미누의 수능 실전 꿀팁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qZPN6F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0302e6cbc5bac87b95d4f086fa68eaf1ef469c13edc47355d966621d26696" dmcf-pid="68yw3fFO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chosun/20251015005145106iqvq.jpg" data-org-width="700" dmcf-mid="4otSbeBW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chosun/20251015005145106iq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af04199d3b5a3e72f1dd63197db360f764e2c1c6731a8bc40b404f5262ea68" dmcf-pid="P6Wr043IZj"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5일 밤 10시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을 방송한다. 입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과몰입 일상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92e6679419ef4b93c370d6c42d9e7f195bcdfce800cdb990420425f553d0a7d" dmcf-pid="QPYmp80C1N" dmcf-ptype="general">이날 미미미누를 집으로 초대한 개그맨 정성호는 아빠와 대화를 안하던 딸 수아가 미미미누가 온다는 소식에 행복해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를 듣던 미미미누는 10대 자녀를 둔 학부모가 아이에게 대화를 걸 때 흔히 하는 실수를 단번에 파악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32498458d6063ac8274cc335fe0556b9759d9e060a8fbe5f978c8f771e24de79" dmcf-pid="xQGsU6phXa"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수아는 미미미누를 보자마자, “요즘 10대 사이에서는 아빠나 탁재훈보다 미미미누가 훨씬 유명하다. 유느님처럼 ‘미누님’이다”라고 한다. 특히 수아가 아빠에게는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다는 성적표를 미미미누에게만 공개하며 무한 신뢰를 드러낸다. 심지어 속 깊은 고민까지 미미미누와 나누는 모습에 정성호는 쓸쓸한 미소만 지을 뿐. 결국 방에서 쫓겨난 그는 문밖에서 과일을 들고 눈치만 보는 굴욕(?)을 당한다.</p> <p contents-hash="7dd5180e2134e0ddf8b73805f7fcb69c65349a51678e2087d46ad146e6d737df" dmcf-pid="yTe9ASj4Zg" dmcf-ptype="general">미미미누는 수아의 방과 노트를 살펴보며 중3 수아의 학습 패턴과 성향을 정확히 분석하고 고교 입시를 앞둔 현실적 조언을 전한다. 수능을 앞둔 학생들에게 전하는 미미미누만의 ‘수능 실전 꿀팁’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국악에 1681억, 지역방송엔 261억”…방발기금 또 원상복귀 10-15 다음 볼살 오르면 임신인가..민효린·현아, 편안해질 권리 [★FOCUS]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