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홍진영 “결혼하고 싶은 마음 없지만…미래 남편? 몸만 와도 돼” (‘돌싱포맨’) 작성일 10-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Yd8g41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61f3d78e335b08b4e1084e4c4497a6e20295fb04bafe7a5b24dff0dd8343ee" dmcf-pid="XsGJ6a8t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14203348zcaf.jpg" data-org-width="700" dmcf-mid="G8MGhtCn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14203348zc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02f2a7b82400b7e6dde9a77b6e7cccc0bb5b01bf35b22904797579451a2224" dmcf-pid="ZOHiPN6FGL" dmcf-ptype="general"> 가수 홍진영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4a92e2ba286d512f3a4e07e353a6b157cab150cb2dab12687fcfd1122177959" dmcf-pid="5IXnQjP31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조정치, 정인, 홍진영, 윤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01c9b6a785a7c604a11ef99cdeec7681f989200101a4dff3eedfa65fc023960" dmcf-pid="1CZLxAQ01i"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영은 “사실 어렸을 때는 마흔이라는 나이가 굉장히 멀게 느껴졌다. 그래서 20대 때는 ‘내가 마흔 전에는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어느 순간부터 안 생기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9bbc28d97d45c59b9be5108d61fe70254dcea3551298a3967b7770f4eed311" dmcf-pid="t6o3GzYcGJ" dmcf-ptype="general">홍진영은 최근 결혼정보회사에서 전화가 왔다며 “내가 모르는 번호는 전화 안 받는데 어쩌다 받게 됐다. 거기 가입된 사람 중에 나를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내 연락처를 수소문해서 알아냈다고 했다. 처음에는 보이스 피싱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77f97d9a4bb867fb9e78994877309c4901dbf8f48b148a3c6b36fc1a6816d0" dmcf-pid="FPg0HqGk1d" dmcf-ptype="general">이상민이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니까 결혼정보회사에서 홍진영의 연락처를 받은 거 아니냐. 어디 중견 기업의 자제였냐”고 추측하자 홍진영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홍진영은 “만나지는 않았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소개팅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ecbbcb16cf7f5269296686baaeec44ae42f0e928f6803d27faf8473f5b4122" dmcf-pid="3QapXBHEZe" dmcf-ptype="general">홍진영은 재벌 손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도 있다고. 홍진영은 “친한 언니 생일 파티라 갈 수밖에 없었다. 딱 들어갔는데 (재벌 손자가) 상석에 거만하게 앉아 있었다. 너무 싫지 않냐”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c201baa319ad599d4dff196eef102aa4223e79e3af19ecb215999c44afea5fa" dmcf-pid="0xNUZbXDGR" dmcf-ptype="general">이어 “나를 보고는 ‘쟤 뭐야’라고 했다. 그때 나를 모를 수가 없었다. 누가 봐도 홍진영이었다. 기분이 너무 나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15627edeee910d103d57341edd6ea6a6b4cfdd6c1fa5cc66120f0e6f3b301e" dmcf-pid="pMju5KZwG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또 너무 싫은 말을 했다. ‘너 오늘부터 내 여자 해라’라고 했다. 그래서 혼자 ‘병X 같은 새X’라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15134cc70e43ee10687583fe7177f11d28f109074d07f3f9df33e071968a6e" dmcf-pid="URA7195rt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홍진영이 ‘경제적으로 결혼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있나’라는 질문에 ‘몸만 오세요’라고 답한 것을 언급했다. 홍진영은 “나는 자립심이 없는 사람은 싫다. 돈을 많이 안 벌어도 된다. 그래도 본인의 일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좋다. 나한테 굳이 뭘 안 해줘도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1d26c490bef3041adac2995d83fff7e3bb865502ae143d9555e1d3654fd1d6" dmcf-pid="ueczt21mZQ" dmcf-ptype="general">홍진영은 과거 남자친구에게 명품, 현금을 선물하고 종이학을 받은 적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영은 “그게 아마 20대 때였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7dkqFVtstP"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수 탈락’ DWCS, ‘프리티 보이’ 권원일은 ‘백사장’ 마음 사로잡을까…멕시코 밴텀급 챔피언과 운명의 승부 [UFC] 10-15 다음 "코리아오픈 눈물 잊었다"…안세영, 33분 완승! 덴마크서 '여제의 반격' 시작→복수전 카운트다운 돌입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