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어그부츠' 때문에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났다 작성일 10-1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짜는 싫어요"…호주 장인 만나 '진짜 어그' 직접 확인한 여정<br>아이들과 함께한 따뜻한 산책길, 가족의 미소 속 담긴 평온한 하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oT243I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7bb935fb80f7a8d6c72f49f5fa2b1adb3c65a650e16ba73771fa4d978f696" dmcf-pid="2dgyV80C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이현이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났다. / 소이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43516483kgrv.png" data-org-width="640" dmcf-mid="bT4kt0Sg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43516483kgr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이현이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났다. / 소이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e5db33b26494408c371e9c64cce8d6f166c08f74ef06cbbb8866b85ca3b3ea" dmcf-pid="VJaWf6ph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소이현이 가족과 함께 어그부츠를 위해 호주까지 날아갔다.</p> <p contents-hash="d58cf8463b8da39a8253064b10269dda5649a3a2a1f19f61b55332e4c9f24b07" dmcf-pid="fiNY4PUlrz" dmcf-ptype="general">소이현은 13일 자신의 SNS에 "어그부츠… 저 너무 좋아하구 아이들 남편 모두 이맘때쯤이면 준비하는데요 작년에 구입한 어그 때문에 맘고생을 좀 하구, 진짜를 만나봐야겠다 생각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63e079c6415338b618a74d534d772f48076d0971a5fdd28e98aa9f64da20569" dmcf-pid="4gkZQRqyO7"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어그가 호주 장인들이 한땀한땀 만들던 전통 수제화였다는 걸 아시나요? 요즘은 브랜드만 호주나 미국 등록이고 실제로는 다른 나라에서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진짜 '호주에서 만든 어그'가 궁금해졌어요"라며 여행의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어그를 워낙 좋아해서 가족들과 직접 호주까지 날아갔다"며 “공장도 보고, 장인분들도 직접 만나봤어요" 라고 감탄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c572bf82ec85cc2d5f6854ceb0661709976739bbc589f9ff2274a68ec8444" dmcf-pid="8aE5xeBW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이현이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났다. / 소이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43517779pjfk.jpg" data-org-width="640" dmcf-mid="KXfc13lo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43517779pj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이현이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났다. / 소이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6b51e5b04f7cf9c2cf2de83810cce0800d641f0dcc57b42e9067060142229b" dmcf-pid="6ND1MdbYO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호주의 햇살 아래 가족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다. 어두운 니트에 파란 머플러, 회색 타이즈와 진한 그레이 어그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아이는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흰 니트와 검은 퀼팅 점퍼, 포근한 부츠를 착용해 귀여운 스타일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f56608a87d88a812d6d8880fefe200fa7faeab8cb4f54c7708a9b97d294306f" dmcf-pid="PjwtRJKGOp" dmcf-ptype="general">팬들은 "진짜 어그를 찾아 호주까지 간 정성이 대단하다",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번 겨울엔 소이현 추천 어그 신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d0e47d458d16f7e77c6e8ff626db7a50e9abbb49797b51240b51c6cde28b819" dmcf-pid="QArFei9Hs0" dmcf-ptype="general">한편, 소이현은 다양한 방송과 작품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갓 스무살 규진, 53세 고소영 놀라게 한 저속 노화 “음양탕에 죽염물 마셔”(펍스토랑) 10-15 다음 [경정]날씨 따라 달라지는 모터 기력…그렇다면 '대세 모터'는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