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보형물 뺐다더니…민낯도 자연스럽네 [RE:스타] 작성일 10-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UXCSj4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c1f9717a0f9913a5c692217d06ec906aabd4899e30a1be4154d8efd4af275" dmcf-pid="96uZhvA8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050342128aru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Vi6zbXD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050342128ar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1fd14fb580c361cb1bfc51cea3078e1ac43821609428036a7ae45b85a0b644" dmcf-pid="2P75lTc6X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be1caad9b2e85ff2d05b4319f2c39920560e005eb0318a19a56b53a8daaa075" dmcf-pid="VQz1SykPGR"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즐거웠던 성수동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d2595272baf5d6a36eecfa3883ccfe55231a4cb349e5fd170ecb4d50f397ec5c" dmcf-pid="fxqtvWEQX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야외 테라스에서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짧게 자른 숏컷 헤어스타일과 어깨가 살짝 드러난 화이트톤 상의를 입고 있는 그는 수수한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또 그의 테이블에는 맥주가 놓여있어 여유로움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47e386e014f0d6269cecd8605f5376dd737a9e6ee86a7c8328373760429d0ac" dmcf-pid="4eK0WHrRHx" dmcf-ptype="general">이를 본 팬들은 "사진 너무 잘 나왔다", "웃는 모습 보니까 좋아 보인다", "네추럴한 모습도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8c75ec619159c44dd473d773edefdeb4b5f6f57a5b01031abd8946f9e92aade" dmcf-pid="8d9pYXmeHQ"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예전엔 42kg이었는데 지금은 좀 쪘다. 난 지금이 더 좋다. 마음이 편하다"며 "코 보형물은 더 넣을 수 없는 상태라 전부 뺐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고 전했다. 또 "1일 1식으로 관리 중이고 떡과 빵은 끊었다. 밀가루 음식도 끊어야 한다"며 관리 중인 근황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b9ed8d46bf712c17b79c3a2924d6dd65760a9a7cdd5fd3539282c40eec37bc" dmcf-pid="6J2UGZsd1P" dmcf-ptype="general">1984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된 서인영은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받았다. 이후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린 그는 지난해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9fbe1a5fb001268bac0b02ca5a20adf1d8350151901e1c10b0746ee6d10b1a" dmcf-pid="PiVuH5OJG6" dmcf-ptype="general">최근 서인영은 올해 컴백을 목표로 작곡가 윤일상과 신곡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윤일상 오빠랑 녹음한 곡이 있다. 좋은 곡인데 시기를 정하는 중이다. 일단 살을 빼야 나올 거 같다. 녹음은 해놨다. 언제 나올지 생각 중"이라며 컴백 계획을 예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43f1e25f7bb8040c48dbe334b6ea0fd2733ad3c36b745a93035d9b7242f9ab" dmcf-pid="Qnf7X1Ii58"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서인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실'을 호러로 만든 '웨폰'은 왜 무서울까[최영주의 영화관] 10-15 다음 “男배우들 음담패설에 방송국 가기 싫었다”…그 시절 ‘불편한 진실’ 고백한 배종옥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