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실사화에 단호한 입장… "캐릭터 상상 어려워, 통하지 않을 것" 작성일 10-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dqwsnb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5facf46c62f0c40c66b4b4b13dd7d8a34c39b77da4ca89c3143e4a35037c4" dmcf-pid="VsJBrOLK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060249106myni.jpg" data-org-width="1000" dmcf-mid="9A9Xiof5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060249106my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3387749775fbd228a808607619327b1726452e03c1c90511bd1e47d992c427" dmcf-pid="f5mdX1Ii1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글로벌 히트작으로 떠오른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매기 강 감독이 속편과 실사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d9aed447863431e221a996aa6550d0f7fbc1108e63b6147312c03adb02ef0bd" dmcf-pid="41sJZtCn5x" dmcf-ptype="general">메기 강 감독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속편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말할 수 있는 건 없다"면서도 "하지만 이 세계에서 캐릭터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더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98f64ec5c55dd767199cc324e5d4e809e6a23426c6980f27a4ccb9db60a5818" dmcf-pid="8tOi5FhL5Q"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불거진 실사화 제작과 관련해선 단호하게 대처했다. 이에 대해 매기 강 감독은 "애니메이션에 적합한 톤과 코미디 요소가 너무 많다"며 "실사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을 상상하기 어렵다. 너무 현실적일 거 같아 내게는 와닿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b2f5c28cadebc003380b6ea85df2907072c507dc4e419ee6b020bb2782fda41" dmcf-pid="6FIn13loYP" dmcf-ptype="general">공동 연출을 맡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또한 "애니메이션은 불가능한 요소를 종합할 수 있다는 점이 위대하다"며 실사화의 한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e9971ea6496a236c5bfc7752da5592d0c64e301512ca6071e2d93a61d7a0817" dmcf-pid="P3CLt0SgG6" dmcf-ptype="general">'케데헌'은 전 세계 메가 히트작 '오징어 게임'을 제치고 넷플릭스 역대 최다 누적 시청 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아펠한스 감독은 "우리는 새로운 걸 시도했고 자랑스러운 결과물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d84e4f300e3b0f8046a163166e3230d81ecf2efe34a00c45ebd6c9787af6e66" dmcf-pid="Q0hoFpvat8" dmcf-ptype="general">영화 '케데헌'은 케이팝 그룹 헌트릭스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물이다. 중독성 강한 OST와 탄탄한 서사, 한국의 배경을 높은 싱크로율로 반영한 섬세함으로 열풍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7c555d6807b1b560b22bb4ae6bb46672bc9c926d811cb37b6f3b4705ccd6e35f" dmcf-pid="xplg3UTN54" dmcf-ptype="general">'케데헌'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ba928be37a4a22be700a31fdfb9139cc1a5f2fb1a08178c7811da3979c6173e" dmcf-pid="yj8FaAQ01f"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의 기세면 ‘다 이루어질지니’ [쿠키인터뷰] 10-15 다음 ‘주식 30억·금 10억’ 전원주, 선우용여 중고 가방 들어도 “다이아 반지는 진짜”(전원주인공)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