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꼴찌의 반전, 기립박수 받으며 압도적 차이로 3R 진출 성공 (우리들의 발라드)[어제TV] 작성일 10-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NbPMzT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a8e1a17abfa23b0bd57b1154a56c1dcdb67b80291f27e734d710b20e2b690" dmcf-pid="4vjKQRqy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063428500khdx.jpg" data-org-width="600" dmcf-mid="94ZAOhaV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063428500kh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d493f721165ebf840483001fdfac311bc48d5b91d503687e8ae8575c13baf" dmcf-pid="8we3b21m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063428634fwbz.jpg" data-org-width="600" dmcf-mid="2nPZuqGk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063428634fw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fd56f9f78e634ccd35c93b274800c3d9449190dc2bede3987a821777a2dc3" dmcf-pid="6rd0KVts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063428801luvt.jpg" data-org-width="600" dmcf-mid="Vvd0KVts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063428801lu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PmJp9fFO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70b1945aaeb8b2f54a1878df7b10363a438d163948c18b3938a829bb7fb0d6e" dmcf-pid="QsiU243IyM" dmcf-ptype="general">2라운드가 시작되며 1라운드 성적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반전드라마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f025cd4f7eae4bcfee29816c4fb5820cbc8c7f3fadaf4e6b4aa5de22e21fe7d4" dmcf-pid="xOnuV80CCx" dmcf-ptype="general">10월 14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 본선 2라운드가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57ce026cecad06d7bb816843102e838969d50b146a8028f5906208ca8b8976a1" dmcf-pid="y25cIlNfvQ" dmcf-ptype="general">2라운드는 일대일 대결로 진행됐다. 같은 키워드의 노래를 부른 승자는 다음 라운드 직행, 패자는 바로 탈락. 1라운드에서 얻은 성적순으로 상대를 지목했다. 첫 번째 키워드는 OST였고 최연소 참가자인 10살 초등학교 4학년 이하윤이 예고 수석 고1 박서정을 지목해 대결했다. </p> <p contents-hash="b403ea06a70196c37f49f2a0f3d2e2e119eea77e21a09570c485356338cd354c" dmcf-pid="WV1kCSj4yP" dmcf-ptype="general">2015년생 이하윤은 2005년 드라마 ‘쾌걸춘향’ OST인 izi ‘응급실’을 선곡해 깨끗하고 시원한 고음을 자랑했다. 권진아는 “너무 충격적이다. 어린데 잘해봤자 얼마나 잘 하겠어, 이런 마음도 있었는데 진짜 음악을 재밌게 들리게 하는 재능을 타고났다. 정말 충격적으로 봤다. 잘 봤다”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528d1b968126e39963553864817eaefe25826625caa140798f32a41c52c2c0aa" dmcf-pid="YftEhvA8W6" dmcf-ptype="general">예고 수석 고1 박서정은 영화 ‘라디오스타’ OST인 박중훈 ‘비와 당신’을 선곡해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했다. 1라운드 성적은 이하윤이 더 높았지만 2라운드 결과는 85:64로 박서정의 승리. 박서정은 3라운드 진출하며 이하윤의 탈락을 눈물로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10b9f42d5c0c40e30fd9484e4f95b8bf48615cc816e2b4943df1c0429aea4617" dmcf-pid="G4FDlTc6S8" dmcf-ptype="general">‘고백&프러포즈’ 키워드로 음악가 집안 홍승민(20)과 음악 4년 차 천범석(21)이 대결했다. 홍승민은 성시경 ‘영원히’를 선곡해 “남자가 좋아하는 발라드랑 여자가 좋아하는 발라드는 다르다고 생각해서 파워풀한 발라드보다 감미로운 쪽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이 곡을 선곡했다. 제가 예전에 이성친구에게 불러주며 고백한 적이 있는 노래”라고 말했다. 당시 고백은 성공했다고. 홍승민의 노래는 1라운드보다 발전한 안정적인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279350c08f2db4800a9189d4fe975ed9af5fbff093fa1b077df6e66d3505ec7" dmcf-pid="H83wSykPW4" dmcf-ptype="general">천범석은 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선곡해 “엄마가 임영웅 보컬을 좋아한다. 곡을 틀어놓으셨는데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작곡한 분이 누굴까 찾아보니 제가 좋아하는 이적이 작사, 작곡한 곡이더라”며 “사랑 고백이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더 묵직하고 진한 고백 같다고 느꼈다. 뭔가 어른들의 사랑 고백은 이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고르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cec62d4578ee32bf2eaada50a19c0fbe29dc1647c93623c2273a589eb2d505" dmcf-pid="XtIMgjP3Cf" dmcf-ptype="general">대니구는 천범석의 노래와 건반에 “피아노를 4년 배웠다. 이 실력이 말도 안 되는 거다. 자기 목소리를 잘 알고 활용할 줄 아는 것 같다. 너무나 완성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추성훈은 선택이 힘들어 “IC”라고 탄식해 웃음을 줬다. 결과는 88:61로 천범석의 승리였다. </p> <p contents-hash="83b7c4b155e0f41a03eea7227bad1eef1470144d867bdc01d0a7b3cb686058a9" dmcf-pid="ZFCRaAQ0yV" dmcf-ptype="general">‘노래방 끝판왕’ 키워드로 16세 대상 가수 조수아가 아빠의 꿈을 잇는 민수현(21)을 지목해 대결했다. 조수아는 각종 대회에서 이미 대상을 차지한 실력파, 민수현은 1라운드에서 노래가 끝나기 직전에 100표를 받으며 꼴찌로 합격했다. </p> <p contents-hash="92de403775720fa560a576deb6306d8fb23f4529f51403d445015e22d8202e11" dmcf-pid="53heNcxpv2" dmcf-ptype="general">조수아는 조수미의 ‘나 가거든’를 완벽한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차태현은 “첫 라운드 때 표를 드리지 못했다.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인간미가 없다. AI 같고. 오늘 선곡을 잘한 것 같다. 오늘도 AI 같이 불렀는데 그런 느낌이 안 들었다. 너무 멋있으니까”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42b961e12fae41ad932845340e575268bcbe475940c963b3e344b0eefa1256b" dmcf-pid="10ldjkMUv9" dmcf-ptype="general">민수현은 이번에도 부친의 애창곡을 선곡했다. 민수현은 건반을 치며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을 소화했고, 노래가 끝나자 기립박수가 나왔다. 차태현은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겼을 때 그런 느낌이었다. (조수아는) 너무 멋있어서 절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임창정 생각이 안 났다”고 극찬했다. 정재형은 “계속 눈물이 나더라. 심장 밑이 아픈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358c86578742d7e091338659ec46b3b2265d17b3dcce42388a5da74bb93ff3" dmcf-pid="tpSJAERuvK" dmcf-ptype="general">권진아는 “그냥 프로다. 21살인데 내 흐름대로 여유 있게 끌고 가기 어렵다. 천천히 진하게 끌고 가는 게 저보다 잘하시는 것 같다. 제가 왜 평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극찬했다. 박경림이 “‘K팝스타’ 권진아 느낌이 났다”고 하자 정재형도 동의했다. 결과는 108:40으로 민수현이 압도적 승리,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민수현은 2라운드 최초로 100표를 넘으며 현재까지 최고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59ef73595f9b70d9d5dbe075a2193dfbcc733ad1768ce960bf9e9ca10661cce7" dmcf-pid="FUvicDe7Tb" dmcf-ptype="general">다음 대결로는 제주 소녀 이예지(19)와 모두의 응원으로 일어선 최은빈(22)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라운드 1위 이예지가 3위 최은빈을 지목해 성사된 최강자 대결. 박경림이 “미리 보는 결승 같다.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 놀랐다.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이어질 2라운드 대결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p> <p contents-hash="31d5d68edebe6782b87a627e241b6cc0e1e54fd42f9d56834ceebda52ec73ec6" dmcf-pid="3uTnkwdzvB"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07yLErJq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미 말랐는데…"2kg 증량, 당장 살 빼야해" [RE:스타] 10-15 다음 10살 이하윤, 탈락에 “아직 많이 살지 않아 기회 많아” 성숙 (우리들의 발라드)[결정적장면]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