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이승기X규현 美친 케미…"돈 기브 업" "동기부여?" [텔리뷰] 작성일 10-1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DqjkMU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9b5098e317fd52483dfe8b76502845e88aee114885095df97397daaa857c1" dmcf-pid="6MwBAERu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065255152yuet.jpg" data-org-width="600" dmcf-mid="40h4mIo9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065255152yu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e2fb803c6a000b0d08aad72f8694bd6c0f8a12f8721f55d3e8bf5ac68edaae" dmcf-pid="PRrbcDe7v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승기가 규현과 코믹 케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8725ba48febf2bab4f5c659a065f21a8ac967cf54e08eec257931958b15267f" dmcf-pid="QemKkwdzSo" dmcf-ptype="general">14일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는 '찐 무명' 조 가수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7e598d54307a3d2ce6bc0b90fbbf88abbe066fd76614efbe4873f504f48ad4a" dmcf-pid="xds9ErJqCL" dmcf-ptype="general">이날 '찐 무명' 조 첫 번째 순서로 61호 가수가 무대에 올랐다. 61호 가수는 자신을 '나는 매일 포기하는 가수다'라고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61731e422f3a856156bb42274b9749bfbed53fbc00877c412a0a2b4a93e610f" dmcf-pid="yH9szbXDWn" dmcf-ptype="general">MC 이승기는 "매일 매일 그렇게 포기할 게 생기는가"라고 물었다. 61호 가수는 "제가 끈기도 부족하고 용기도 부족하고 그래서 습관처럼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제 그걸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매일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914e9300434ae285768a3c00a618ebbc14496ec085dbea782a902a4d8055617" dmcf-pid="Wm1LGZsdhi"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기가 "밖에서 보면 포기했는지 모를 수 있겠네요"라며 "다행히 오늘 '싱어게인' 출연은 포기하지 않아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e2a0364802d1b546303cdde2341134f1663f772fe19d0acbe5cbf3a53c8daa" dmcf-pid="YstoH5OJlJ" dmcf-ptype="general">61호 가수는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선곡했다. 그는 앳된 외모와 반전되는 성숙하고 풍부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e441910b474e2ca1c48a8398a34802eaa377870c0a0f980295d34923e398ae9c" dmcf-pid="GOFgX1Iild" dmcf-ptype="general">61호 가수가 올어게인을 받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 가운데, 코드쿤스트는 "저는 누군지 알 것 같다. 요즘 제 플레이리스트의 최애 중 한 분이다. 아, 이제 나만 아는 가수가 아니겠구나라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f86491c7b4301646191c1d888f0b080b5b735b803ae7bbaf4ca0599bfc063c" dmcf-pid="HI3aZtCnSe" dmcf-ptype="general">61호 가수가 심사위원들의 "포기하지 마"라는 격려를 받으며 무대를 내려간 가운데, 규현이 나지막하게 "돈 기브 업(Don't give up)"이라고 말했다. 이를 잘못 들은 이승기가 "뭐라고요 규현 씨? 동기부여?"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XC0N5FhLh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형, ‘소주 한 잔’ 민수현에 눈물 “폐부 찌른 듯 심장 밑 아파”(우리들의 발라드) 10-15 다음 박수홍♥김다예, 결혼식보다 뜨거웠던 재이 돌잔치…“연예인 데뷔 무대급 텐션”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