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렉카 피해’ 쯔양, 국감서 “가해자의 보복 두려워” 고백[MD이슈] 작성일 10-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24MdbY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f413a13fc631de365346946fc7c3abff1c52e91f1d8acb89b4130bcff59a3a" dmcf-pid="WyV8RJKG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70115936lufk.jpg" data-org-width="640" dmcf-mid="xU8QJLVZ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70115936lu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2436ccc0466b1aeb3dda80c67becce25b45f03c9e261f2a4f5584ccd7dd27" dmcf-pid="YWf6ei9HE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구독자 125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사이버 렉카’ 피해 사례를 증언하기 위해 14일 국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쯔양은 자신이 겪은 피해를 바탕으로 제2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적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6a41918691daff9b0abab594cb1103535cd899d48bd2d3e5dc21ea61d95dd8b" dmcf-pid="GY4Pdn2XOR" dmcf-ptype="general">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유튜브가 이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했는가”라고 묻자, 쯔양은 “사실 쉽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영상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고, 하루 만에 수십만 명이 보는데 삭제 절차가 이루어지더라도 오해를 풀기가 굉장히 어려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219287474812b291114cdc30bab8391cb08d3a9e7f2e33ee78b1c483504db96" dmcf-pid="HelTX1IimM" dmcf-ptype="general">그는 문제가 있다고 신고한 영상이 삭제되는 데 걸린 기간에 대해 “짧게는 1주일, 길게는 아예 지워지지 않은 영상들도 있었다”며 “설령 삭제되더라도 이미 퍼진 오해를 해소하기는 어렵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664797d03b87ca6708c96b0b0718496cc19a7e36516f3bcf2ebbe521d2bebac" dmcf-pid="XdSyZtCnwx" dmcf-ptype="general">쯔양은 사이버 렉카와의 법적 대응 과정에서 막대한 비용이 발생했다는 점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7cf964d6f0c3e580a93e6fce659d2c7a83f444b43cbe00edb9893ae4d305e01" dmcf-pid="ZJvW5FhLrQ"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방송 수입이 있지만, 일반 시민이나 직장인, 학생들은 소송 비용을 마련하기 어렵고 심지어 병원 치료까지 받아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e8ee3bb24b14a565df3f3291ebc04d039a78d797db422c81c67d9513d6a56e" dmcf-pid="5iTY13losP" dmcf-ptype="general">이어 “2차 가해와 사회적 시선, 그리고 가해자의 보복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8de98e798b68aa41a386bc73c93073ae7fd8d28413b0b038c7d2a3a107fc585" dmcf-pid="1nyGt0SgE6" dmcf-ptype="general">한편,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사이버 렉카가) 특정 대상을 ‘좌표 찍기’해 조리돌림하면서 수익을 내는 구조를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정은채, 안보현 새 파트너 된다…'재벌X형사' 시즌2 합류 10-15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이동욱, 사생활 침해에 법적 대응 예고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