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나가도 쇼핑은 계속”… 제이쓴, 허리 부상에도 ‘부성애’ 폭발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Xjf6ph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b4368685548ee39860582c2444e6f716722a1ba17acb813b1df7e409463ff" dmcf-pid="1DCRUzYc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071014593xtmz.jpg" data-org-width="800" dmcf-mid="ZwOx0uyj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071014593xt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ffb1e1e44cd307286b535e68d1f9e1070fcad8bae49216041f402e1886492e" dmcf-pid="twheuqGkws" dmcf-ptype="general"> <br> <br>제이쓴이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향한 눈물겨운 사랑을 드러냈다. <br> <br>1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남대문 또 털어왔습니다 가을 등원룩 이거면 끝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br> <br>영상 속 제이쓴은 “준비한 (아들의) 한복이 난리 났다. 너무 귀엽다”며 추석을 맞아 아들을 위해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상시키는 한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슬슬 아들도 엄마 아빠의 관종끼가 드러나는 것 같다”며 “어제 (한복 차림으로) 걸어가는데 시선을 즐기더라. 마이쮸 씹으면서 쳐다보는데 바리스타 선생님들이 다 터졌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br> <br>이어 그는 일어서다 허리를 짚으며 “17kg 아들을 들고 다녔더니 인대가 나갔다. 나 침 두 방 맞고 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제이쓴은 아들의 가을 옷 쇼핑에 나섰다. 그는 “봄에 입던 옷이 안 맞더라. 두 시즌 앞서 사두는 것보다 딱 맞게 입히고 물려주는 게 더 낫다”고 현실 육아 팁을 전했다. <br> <br>제작진이 “그 허리로 이걸 다 사서 오신 거냐”고 묻자, 제이쓴은 “아들 옷이 없는데 어떡하냐. 아들은 키워야지”라며 허리 부상 속에서도 부성애를 드러냈다. 그는 “봄에 가을 옷을 챙겨뒀는데 다 작아졌다”며 “결국 또 사야 했다”고 덧붙였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故서세원에 입 열었다.."애증의 감정" [핫피플] 10-15 다음 엑소 수호 “막내 세훈, 말 안 들어..'스무살 넘으면 다 친구 아냐?'며 말놓아” (‘보석함’)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