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故서세원에 입 열었다.."애증의 감정" [핫피플]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ahng41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4d74111bdfe98abde9a5b789a7ccb8555828acfe25cbc2f72c2b973b602b7" dmcf-pid="ZrNlLa8t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070939536pkqb.jpg" data-org-width="485" dmcf-mid="GiVLb21m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070939536pk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9a81412bebfcd7695195e74edc07c33ad1ff0ea84ac7509c1b7fdd9acb2ebe" dmcf-pid="5mjSoN6FCL"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최근 부친 故서세원을 떠올리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잇따른 상실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0337115e15f7bfd8aa4b9c51b1383dc346bbfb8cfdcc874a67995627c274f52" dmcf-pid="1J6NV80CSn"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마랑 함께한 저의 첫 그림 전시회 + 책 《완벽한 유결점》 출간”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첫 개인전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 서동주는 책 표지를 어머니 서정희의 그림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엄마가 어려움을 겪고 다시 어린아이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인데, 제 책의 메시지와도 맞아떨어졌다”며 “그 시기 저도 힘들었기 때문에 이 그림이 제게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7497075bf05bd879314d5bf37b18a715c0ce6ab09509459bc18f1f942ffbbb" dmcf-pid="tiPjf6phvi" dmcf-ptype="general">그림에 대한 애착을 묻는 질문에는 “제가 그린 그림은 모두 제 이야기가 담긴 자전적인 작품이다. 힘들 때마다 스스로를 위로하려고 그렸다”며 “엄마가 아플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그리고 제 인생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 그릴수록 제 안의 따뜻함이 다시 살아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4a3a2c205e91d2ce908409e6a6b2aeba9570371edf7111f5d35ad2a5bd4b92" dmcf-pid="FnQA4PUlSJ"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유튜브 ‘세바시 강연’을 통해 부친 故서세원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아버지를 생각하면 애증의 감정이 함께했다. 너무 좋지만 밉고, 닮고 싶지 않지만 또 닮아 있었다”며 “그런 감정을 글로 쓰면서 미워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bfa947d5ba84b372f17a528915af0c6c81fabdbf5523cb86bd091a870179f" dmcf-pid="3Lxc8QuS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070940741jnhd.jpg" data-org-width="530" dmcf-mid="HphFsCg2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070940741jn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46f368732e87cec57b10d42b0757f5a6ae3ad86428bf4222eb6dc008c9156b" dmcf-pid="0oMk6x7vhe" dmcf-ptype="general">특히 서동주는 2023년 캄보디아에서 부친을 떠나보낸 뒤, 반려견 ‘클로이’까지 같은 날 세상을 떠나보낸 비보를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는 “아버지 발인을 마친 날 클로이도 하늘로 갔다. 그때는 정말 모든 게 허망했다”며 “그래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스스로를 지켜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a8ebf7770b5be38e6f94163b61f983e703f1ba2872413160872a784ca1076c4" dmcf-pid="pgREPMzTvR"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6월, 네 살 연하의 엔터 업계 종사자 지영석 씨와 재혼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현재는 변호사이자 작가, 화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상실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법”을 보여주고 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한 사람으로서 정말 강하다”, “그 어떤 상실도 예술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연달아 비보를 겪었지만 꿋꿋이 이겨내는 모습 응원한다” 등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p> <p contents-hash="176cec52d5e55d1b3b3966fc8cd30b8827f27b386c9adc1cb11a7ab2d287849d" dmcf-pid="UaeDQRqyCM" dmcf-ptype="general">한편, 故서세원은 2016년 재혼 후 캄보디아로 이주해 생활하던 중 2023년 4월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현지 병원에서 치료 중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으며, 유족은 캄보디아와 한국에서 두 차례 장례를 치렀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uNdwxeBWyx"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7jJrMdbYh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 정재형, 민수현에 "날 위해서 불러주는 노래 같아서 눈물이 나"···2라운드 최고 득표 10-15 다음 “인대 나가도 쇼핑은 계속”… 제이쓴, 허리 부상에도 ‘부성애’ 폭발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