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 정재형, 민수현에 "날 위해서 불러주는 노래 같아서 눈물이 나"···2라운드 최고 득표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Nsei9H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d99e31cbddcddaf45c291d02c9d5d6f9244d709db9c4618f71ec646b449c6" dmcf-pid="2ejOdn2X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BSfunE/20251015070902522qvkh.jpg" data-org-width="700" dmcf-mid="KLtByGwM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BSfunE/20251015070902522qv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b53beb688053bab9782e464a2ff2354f4d22f53ba0297d719d51df1e07603f" dmcf-pid="VdAIJLVZW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민수현이 조수아를 꺾었다.</p> <p contents-hash="92b0abd460e9e8cfb5131e984f245acb3f4406e1f38cbee067db87ab3724b227" dmcf-pid="fJcCiof5ls"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2라운드 1대 1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c79483ea44406aacfda70bd4519125c0b3309968263a9609cc87cb1de832addf" dmcf-pid="4ikhng41S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6세 대상 가수 조수아와 아버지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민수현이 대결했다.</p> <p contents-hash="70bd020478c45587b5cf05595a9c6a60d13402f2c8f63468cbc3803f3916420d" dmcf-pid="8nElLa8tvr" dmcf-ptype="general">조수아는 이날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어려운 곡을 소화한 조수아에 대니 구는 "조수미 선생님의 버전을 바로 옆에서도 들었는데 선생님 버전이 생각나지 않았다. 자기만의 색깔이 느껴졌고 안정감이 어마 어마했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afa2b08c44fb98984ac9f9df8f6a6f78f08c204fcddafe9b58187b4dffeffb75" dmcf-pid="6wv1rOLKWw" dmcf-ptype="general">지난 라운드에서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았던 차태현은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아서 선택하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도 AI처럼 불렀는데도 너무 멋있어서 AI처럼 느껴지지 않았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5db0f881ace11c7a0f50cfd3dea6dea66f0815a2c75fa93f3e646f72a02c9d4" dmcf-pid="PrTtmIo9TD"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민수현은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직접 연주를 하면서 무대를 소화한 민수현에 탑백귀의 기립 박수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fb383367f3ecfc4474c0fcd1c08ad0bd6cd141dbe83531555a0a6a6dbe937212" dmcf-pid="QmyFsCg2CE" dmcf-ptype="general">특히 임창정의 곡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의 무대를 선보인 민수현에 차태현은 "이세돌 기사님이 알파고를 이겼을 때의 모습을 본 것 같다. AI급 무대를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충격적이었다. 임창정이 전혀 생각나지 않았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e2c31e2b5b0ae284b9ccf0cd1e6c56dfc707c4ad6559c0538ecde463669c55e" dmcf-pid="xsW3OhaVyk" dmcf-ptype="general">그리고 정재형은 "이 노래를 들으면서 계속 눈물이 났다. 그럴 정도로 이렇게 슬픈 곡인 줄 몰랐다. 심장 밑이 아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폐부를 찌른 느낌이었다. 날 위해서 불러주는 노래 같았다"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b6755d0a8d32fe6267ea4a148ecf8ed69e58658221bce1a2cb6d3c0417631f4" dmcf-pid="y9Ma243ICc" dmcf-ptype="general">결국 민수현은 조수아에 68표 차이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지난 라운드에 겨우 100표를 받아서 2라운드에 진출한 민수현은 2라운드 진출자 중 처음으로 100표 이상을 득표하게 되어 더 큰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839749382dcebfdd122fb410878746d7558f7bfe5bbdb48f85e4406a2b95073" dmcf-pid="W2RNV80CWA"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슬럼프를 극복하고 무대에 선 최은빈을 대결 상대로 지목한 제주 소녀 이예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1라운드 3위와 1라운드 1위가 대결하게 된 것. 이에 이들이 어떤 무대를 펼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60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아즈 결승포' 삼성, SSG 꺾고 PO 진출…한화와 격돌 10-15 다음 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故서세원에 입 열었다.."애증의 감정" [핫피플]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