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광복 80주년 기념 호국보훈 명산 트레킹 개최 작성일 10-15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5/0000724130_001_20251015071913833.jpg" alt="" /></span> </td></tr><tr><td> 사진=서울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서울시체육회는 14일 “오는 11월9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2025 한강명산트레킹’ 마지막 회차를 호국보훈 테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 도심 속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걸음을 통해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광복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br> <br> 트레킹 코스는 용마폭포공원에서 출발해 용마산 정상을 거쳐 망우산 사색의 길을 지나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잇는 약 6.5㎞ 구간으로 정해졌다. 마지막 종착지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은 독립운동가와 문화예술인 등 약 60여명의 근현대 인물이 영면해 있는 공간이다. 참가자들은 도보 여정 중 묘역을 둘러보고 묵념의 시간을 갖는 등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참가 신청은 15일부터 29일까지다. 서울시민(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총 6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서울시체육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br> <br>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트레킹이라는 건강한 여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공동체 정신과 시민 참여를 확산해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홍진영, '뱃살·임신 논란'에 분노 "'3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상처" 10-15 다음 '디아즈 결승포' 삼성, SSG 꺾고 PO 진출…한화와 격돌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