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수지와 10년만, 반갑고 즐거운 마음” [DA:인터뷰③]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Ry6x7vp4">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KeWPMzTu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909e6781cb45f07587d3f6ce327afc65771555a0726cc159c58ee6e699e2b" dmcf-pid="7ViHMdbY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073221404nyng.jpg" data-org-width="1200" dmcf-mid="3FiYQRqy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073221404nyn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2dd3846766810670ccabf04e7c5db176f8f4c12e342dcc5efffe4d866fcb62a" dmcf-pid="zfnXRJKG72" dmcf-ptype="general"> 배우 김우빈이 10년 만에 작품을 통해 수지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561f514a1ecd470e820784663ff445d709628e2085be95d0c48cb2c2d4fa013" dmcf-pid="q4LZei9H79"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1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35802b564ba5ce4f94a9d5f274a4e40b979f4f3ee24caf2984d646f93b979ba" dmcf-pid="B8o5dn2X3K"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빈은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10년 만에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수지와의 재회에 관해 “수지 씨랑은 거의 10년 만에 촬영을 해서 너무 반갑고 즐거운 마음이 많았다. 둘이 친해져야하는 시간이 필요 없고 처음부터 친한 상태라, 더 빠르고 즐겁게 집중할 수 있었다. 성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더 소통이 원활했다.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e68376c8bd67dfb8329df8f5eeee03f90c37e8a2dd93e0164c30dfb5754e4" dmcf-pid="b6g1JLVZ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073222683ir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NDUaAQ0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073222683ir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08b6941b003044ca143d08b0a4604aee0cc6aea18948dd2d3dd3504698f784" dmcf-pid="KPatiof5u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이 친구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안다. 크게 대화를 하지 않고 쳐다봐도 소통이 되는 느낌이다. 그런 느낌이 편하고 좋았다”라고 이번 작업을 통해 느낀 점에 대해서 말했다.</p> <p contents-hash="757d14ddacd8a7b575d4ca3e8f29dc1d4158978981f03fc6a3a8dd4f26e5e3ec" dmcf-pid="9QNFng410q"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제작발표회 이후로 대부분의 홍보 활동을 홀로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김우빈은 “저는 제 할 일을 하는 거고, 스케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못 하시는 거다. 두 감독님은 서로를 배려하시는 마음으로 안 하시는 게 아닐까 추측해 본다. 배우분들은 워낙 바쁘시다. 수지 씨도 해외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하면서 “작가님이 문자를 주셨었다. 인터뷰 때문은 아니고, 홍보 활동을 보시고 ‘화이팅’이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1bfc7a111277eb1d7bcb30da6b4f3c1e43edf6334295b953d4961bed1d823" dmcf-pid="2xj3La8t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073224032fp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hVmIo9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073224032fp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d4319e78b48110a1a2f9ee93a17794a8100c9c6a725a87c28af3fd60b5955a" dmcf-pid="VXqkp7WAu7"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자신이 지니를 만나서 세 가지의 소원을 요구받게 된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는 질문에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100살까지 건강하게 사는 거다. 나도 포함이다. 두 번째는 100살까지 풍족하게 사는 돈을, 나도 마찬가지로. 세 번째는 좀 더 아껴두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e7ca466d93efd8d112eb63954cfe93f55ae76677d7b40d33b38f76a4d806512" dmcf-pid="fZBEUzYcU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다 이루어질지니’가 어떤 작품으로 남을지 묻는 질문에 김우빈은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 즐거운 작품이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떠올렸을 때 ‘그거 재밌었어’ ‘메시지가 좋았어’의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effffe5ce204144f8fbfa95227d999e1a6731c611f11f01f805696e9a386f9" dmcf-pid="45bDuqGkzU" dmcf-ptype="general">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ae9bf9c84f2538183ae8420e1f0b12124966af2a884e67cb23ac036e8502b753" dmcf-pid="81Kw7BHE0p" dmcf-ptype="general">김우빈이 연기하는 지니는 소원을 미끼로 인간을 시험하고 현혹하는 사탄의 면모와 더불어 어딘가 허당기 있는 구석을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다. </p> <p contents-hash="7101768102a9742e3940aae6a5f36dbf0add342b02e14380d43dd298cbefdbae" dmcf-pid="6t9rzbXD30"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現 정치·사회 대변”…3시간 육박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주목 받는 이유 10-15 다음 김우빈 “‘다 이루어질지니’ 대본 아까워 촬영 아쉬울 정도” [DA:인터뷰②]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