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투자왕’ 전원주, 연회비 700만 원 헬스장 회원이었다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2wqKZw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613197bfe263af6569b2e4325422a5cb8256f161857561f3d85953cc4f615" dmcf-pid="PrVrB95r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074416530nhtv.jpg" data-org-width="800" dmcf-mid="8FYPSykP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074416530nh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adb22517451e16b50e203f26dafba82874c2e3a79c8fc10ed632e3a03fa461" dmcf-pid="Qmfmb21msb" dmcf-ptype="general"> <br> <br>‘연예계 대표 짠순이’ 전원주가 여전히 철저한 자기관리와 소신 있는 소비 습관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br> <br>최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선우용여도 비싸서 포기한 호텔 회원권 주인공 전원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br> <br>영상 속 전원주는 서울의 한 고급 호텔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뛰고, 레그프레스와 숄더프레스 등 기구 운동을 소화하며 여전히 탄탄한 체력을 자랑했다. 그는 “운동을 꾸준히 해서 지금까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다른 건 아껴도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br> <br>이 헬스장은 연회비만 약 700만 원에 달하는 고급 시설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전원주는 “보증금으로 몇천만 원을 냈고, 1년에 몇백만 원이 나간다. 그래도 내 몸에 쓰는 돈은 아깝지 않다”며 “자식들도 나보다 잘 쓰는데, 나도 내가 번 돈 쓰다 가야지”라고 덧붙였다. <br> <br>전원주는 또 “평생 아껴왔지만 요즘은 나를 위해서도 비싼 걸 먹고, 좋은 옷도 산다”며 달라진 생활 태도를 밝혔다. 실제로 이날 그는 절친 선우용여가 쓰던 가방에 남대문표 5000원짜리 귀걸이를 착용하면서도, 반지는 천만 원이 넘는 다이아 반지를 꼈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오 솔 대부' 디앤젤로 암투병 끝 별세, 향년 51 10-15 다음 ‘착한여자부세미’ 이달 첫 등장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