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민수현, '소주 한 잔'으로 뒤집은 판..."임창정 생각 안나" 극찬 (우발라)[전일야화]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17uqGk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3ac65e08368565bee029c1b0ca96bf23528386e93651f0b9a3783477898ab4" dmcf-pid="21tz7BHE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074139870ozlh.jpg" data-org-width="550" dmcf-mid="B6NDErJq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074139870oz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a89b1ea4457126a135d10f3b73de46a91f667532171857de2561a2733ba5e5" dmcf-pid="VtFqzbXDH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1라운드 100표를 받으면서 꼴찌로 통과한 민수현이 제대로 판을 뒤집었다.</p> <p contents-hash="f0880b66f3b78472ddd434ddd3137f6be1ec796b76e3d91a9c0fcf5d54d4272a" dmcf-pid="fF3BqKZwHn"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1라운드를 통과한 합격자들의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b13b8287fbc0a1eec7a55d29115ad4692e685e9cd6d30096247781c880d46" dmcf-pid="4ZRgoN6F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074141157lquw.jpg" data-org-width="550" dmcf-mid="bjB84PUl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074141157lq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8eb5aae0d15cf4b60012c3fc02a0c25ddc4e7f6715505c29509a1d3f55fe33" dmcf-pid="85eagjP31J"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2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2라운드는 1대1 대결이다. 한 명은 반드시 떨어진다"고 했고, 박경림은 "벌써 반이나 떨어진다고?"라면서 기대감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6a716a8fe054805cade370150931e6f7c49b6dc9a8c7fbf226834531a32ac50" dmcf-pid="61dNaAQ05d" dmcf-ptype="general">그리고 '가요제 헌터' 16세 조수아와 1라운드에서 가까스로 합격해 꼴찌로 2라운드에 진출한 민수현이 맞붙었다. 조수아가 선공으로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cc26e195f02a3086d4268fb24bfd4f8e616cae95c91a0fda1839a09c1c8e270" dmcf-pid="PtJjNcxpZe"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서도 나얼의 '귀로'를 너무나도 편안하게 불러 화제였던 조수아는 이날 '나 가거든'마저도 안정적으로 열창해 박수를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9133d575410d2be7d536e7ad4ed4fe6e4b9b5d4dea1807e0b617dff89b0c2942" dmcf-pid="QFiAjkMU1R" dmcf-ptype="general">조수아의 무대 후 조수미와 함께 자주 무대에 올랐던 대니 구는 "자기만의 색깔이 느껴졌다. 안정감이 어마어마하다"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3c7d7af9464b3281c00ac0ad498cf60e2b7df8767058e48a986b2b0ab7c5a9c7" dmcf-pid="x3ncAERuGM"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제가 1라운드 떄는 수아 씨한테 표를 안 줬다. 노래를 너무 잘해서 인간미가 없었다. 근데 오늘 선곡을 너무 잘했다. 노래가 멋있으니까, AI처럼 불렀는데 느낌이 달랐다. 너무 멋있다"고 흥분했다. </p> <p contents-hash="f5f5e43608508a2df3d789535efb76d1a05364c1047a11c6e7436bc29268fe7f" dmcf-pid="ya5uUzYcGx" dmcf-ptype="general">정재형도 "우리가 뭘 원하는지 아는 것 같다. 완벽한 무대였다"고 했고, 미미는 "장난아니게 잘하시네요. 장난 아닌 사람이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6f1a56c5f898e61ec9d84e617a6d30b822fefc7d1ba336f7704172e55cab5" dmcf-pid="WN17uqGk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074142430faeo.jpg" data-org-width="550" dmcf-mid="KJRgoN6F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074142430fa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226e188821b1fa7e6eb4d02d52ef97b6539756b5cd486d3ea2aea1deb99178" dmcf-pid="Yjtz7BHEGP" dmcf-ptype="general">조수아의 호평 속 민수현이 무대에 올랐다. 민수현은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을 선곡했고, 1라운드 때와 마찬가지로 피아노 연주도 함께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1f73aea98eb3d36c6f268bd1409126dbe68374059a189ece77eba9397494312" dmcf-pid="GgZUp7WAY6" dmcf-ptype="general">간절함과 절절함이 묻어난 민수현의 열창에 관객들의 기립박수가 처음으로 나왔고, 정재형, 박경림, 대니 구도 기립박수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fc9b2b321abf6a4f94a088abf6fa64db92292570a58b993f17378be44400e097" dmcf-pid="Ha5uUzYcG8"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창정이 형 생각이 하나도 안났다"고 감탄했고, 정재형은 "혹시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신 분 안 계시냐. 저는 계속 눈물이 났다. 이렇게 슬픈 노래인 줄 몰랐다. 심장 밑이 아픈, 폐부를 찌른다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f6ec5201dfa9122613a78f363f3551ae0d2e4df71166103f8ef71d4674b62ae" dmcf-pid="XN17uqGkZ4" dmcf-ptype="general">이어 "가사 하나하나가 나의 이야기 같아서, 나를 위해 불러주는 노래처럼 들렸다"고 극찬했고, 추성훈과 미미는 "들으면서 숨이 막혔다. 마음이 슬펐다"고 완전히 무대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c767b98616bae42c63169963cd9e130ea7a15afebe504729e2582f3a05e629b" dmcf-pid="Zjtz7BHE5f" dmcf-ptype="general">권진아는 민수현에게 "그냥 프로다. 20대 초반에는 노래를 내 흐름대로 끌고나가기가 어려운데 자기 호흡대로 끌어가는 모습이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것 같더라. 제가 왜 평가를 하는지 모르겠다. 너무 잘 들었다. 아티스트로 느껴졌다.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660147efa67224d5fc651d2fa5e185c22f8d40e4979c65f961c41fed49362228" dmcf-pid="5AFqzbXDtV" dmcf-ptype="general">그 결과 민수현은 150표 중 108표를 얻으면서 처음으로 2라운드에서 100표를 넘게 받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참가자가 되면서 '꼴찌의 반란'을 제대로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79f69cf1d976f9cc9eb00935c07cac386754183bab3107ca7d3233f999692f4" dmcf-pid="1c3BqKZw12"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e3830734f8cf6ba6266073a92663102b28b296ae7ad98bdb61ee117fdcc5e64b" dmcf-pid="tk0bB95r59"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은퇴하겠다는 마음에 변함 없다…계정 팔 생각 없다”[핫피플] 10-15 다음 [종합] '금수저' 윤하정, 이혼 때문에 개명했다…"아빠 다른 아이들 낳는다고" ('돌싱포맨')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