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자 부세미’ 묘한 기류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tSdi9H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907370e2085ffd903c26cd31a02b5d99a06bb2e7979e3cb6762e8e708ac83" dmcf-pid="7GceF0Sg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여자 부세미’ 묘한 기류 (사진=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ntnews/20251015075647184vicb.jpg" data-org-width="680" dmcf-mid="U0qZjcxp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ntnews/20251015075647184vi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여자 부세미’ 묘한 기류 (사진=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723693f3edbf6f7e7b964ef46b40f216347fbebf672c1f06657651c92bd1aa" dmcf-pid="zHkd3pvanm" dmcf-ptype="general"> <br>전여빈이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든든한 아군을 얻었다. </div> <p contents-hash="4c1e2d09f1cbb32e2c5ea338a480d9fe832350700fd152c3250736a7ae6dbabb" dmcf-pid="qXEJ0UTNer" dmcf-ptype="general">지난 14일(화)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6회에서는 전동민(진영 분)이 김영란(전여빈 분)의 수호자를 자처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전국 5.8%, 수도권 5.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b9d3c6dc4a58eaad6ba7189034988a777303f9031d641644848cf05ab0e020f6" dmcf-pid="BZDipuyjMw" dmcf-ptype="general">전동민에게 정체를 들킨 김영란은 비밀을 지켜주겠다던 그의 말에 차갑게 날을 세우며 대가를 물어왔다. 그동안 김영란의 주변에는 약점을 보호해주기보다는 이를 이용하려던 사람들이 더 많았던 상황. 하지만 전동민은 오히려 김영란을 걱정해 그녀의 마음을 복잡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a8d7d787cdb3d70360e1b808bdac09f63ebfc9016e879038367d1b3b04f4e64" dmcf-pid="b5wnU7WAiD" dmcf-ptype="general">비닐하우스 속 딸기처럼 무창에 뿌리를 내리기에는 처지가 불안정했던 김영란은 급기야 전동민을 쫓아다니며 그를 감시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전동민의 유일한 약점이라 생각한 아들 전주원(양우혁 분)의 환심을 사고자 노력하며 부세미 선생님으로서의 연기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b8d7600cd803ab440030ddfd463c895fd0f16f881a63387c475de8887e4d12a" dmcf-pid="K1rLuzYceE"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런 김영란 앞에 마을 공공의 적 강성태(윤대열 분)가 나타나면서 상황은 급변하고 말았다. 강성태가 유치원 부지에 철조망을 설치하고 부세미와 전동민을 무단침입으로 고소하면서 경찰서에 가게 됐기 때문. 부세미의 신원이 조회된다면 위장 신분 사실이 탄로나기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드리워졌다. </p> <p contents-hash="1467bf88e176c12ea1142c7aaea7f6e8aaab486e5cac16273bb16c5b75824cc9" dmcf-pid="9tmo7qGkek"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들은 변호사 이돈(서현우 분)의 조력으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그들의 뒤에는 더 큰 위협이 찾아오고 있었다. 가성그룹 후계자 가선우(이창민 분)가 이돈의 뒤를 밟아 김영란의 위치를 알아낸 것. 김영란을 찾기 위해 무해한 마을 사람까지 공격하며 무창을 뒤집어놓은 가선우의 악행은 분노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6e757d3b1e535f564ec4f7d2780d132c473db4016c2d9e402ffdfe9095fce19" dmcf-pid="2FsgzBHEic"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영란을 보호하려던 전동민이 가선우 무리의 패악질에 상처를 입으면서 김영란의 마음속 부채감은 더욱 커졌다. 마을 사람들이 본인 때문에 위험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김영란은 죄책감에 휩싸인 채 마을을 떠나겠다고 결심했다.</p> <p contents-hash="93f524a810d23878dd7d9caf24b8fa0bb6eb8c20988fac862e54846bbf294235" dmcf-pid="V3OaqbXDiA" dmcf-ptype="general">그런 김영란의 이야기를 들은 전동민은 경치가 아름다운 바닷가로 그녀를 데리고 갔다. 잔잔한 파도소리와 탁 트인 풍경으로 김영란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준 전동민은 “제가 쌤 지켜드릴게요. 무슨 일이 있어도”라며 조력을 약속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45d0ac3635028a2755d198acb535f61eff583b10529e9493313f3721bb21716" dmcf-pid="f0INBKZwRj" dmcf-ptype="general">난생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지켜주겠다는 말을 들은 김영란의 눈빛도 조금씩 흔들리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맴돌았다. 과연 김영란의 보호자를 자처한 전동민의 말은 진심일지, NO로맨스 인생에 처음으로 찾아온 이 떨림에 김영란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b838616128358fb25bf8fadb6e14a9f3cb0474fa72d677c5daac26e154f9490c" dmcf-pid="4pCjb95rRN"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김영란의 최대 적 가선영(장윤주 분)은 김영란 인생에 가장 큰 악인이었던 엄마 김소영(소희정 분)을 만나 충격을 안겼다. 두 탐욕의 화신이 한 자리에 모이면서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무슨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5f2cfe6d9300ea17acf2c8d6406b3a5db983c3205e35da1a5349dd1988ae90e" dmcf-pid="8rMblvA8ea" dmcf-ptype="general">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새로운 조력자를 찾은 전여빈의 사투는 오는 20일(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7회에서 계속된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af5c583460be5a8adcba6b42dc3508bb50d537447ac3400c462141105504997" dmcf-pid="6mRKSTc6eg"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지니' 김우빈 "수지에게 반한 이유? 예뻐서, 외모가 큰 몫" [MD인터뷰③] 10-15 다음 이수지, 백화점 '연예인 DC' 요구설 직접 인정.."100만 원만 깎아달라"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