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연기 원픽은 김혜자, 윤여정도 거의 완벽”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행복도 불행도 영원하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o85tCn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532920363f2d5cce63317283213c32c13d33afe33226e094b9fd375656a1f" dmcf-pid="U6g61FhL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의 ‘서경석의 인생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75104861vigj.jpg" data-org-width="658" dmcf-mid="6LrYjcxp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75104861vi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의 ‘서경석의 인생수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e52e6eb8a20a0d7e783f9722c1f5a5f61fc59602be930cf4fcbb4dbb0e8464" dmcf-pid="uPaPt3lo5Q" dmcf-ptype="general"> 배우 김영옥(87)이 동료 김혜자를 원픽으로 꼽았다. 타고난 재능에 무서운 노력까지 갖췄다며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div> <p contents-hash="3e2a7b59ad51648284e192da9366464760148a22a50bb50ff5f9e8f39dec9cc8" dmcf-pid="7QNQF0SgGP"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의 ‘서경석의 인생수업’ 코너에는 ‘87년 살면서 깨달은 절대 친해지면 안 되는 사람의 특징 - 김영옥 배우 2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0dab98abd5463de44e2dc1a553ca9c6813de0aa2a13d569fc27c9a5d97ad336" dmcf-pid="zxjx3pvaX6"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이 영상에서 ‘국민 욕쟁이 할머니’·‘할미넴’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인간관계에 대한 가치관까지 모두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87acc4b9951639541a5fc40f654762b1014a714d58ea40e3a1f2d4060d9f6818" dmcf-pid="qKeKWGwMH8" dmcf-ptype="general">“내가 욕을 잘 한다”는 그는 “사실 ‘에이 썅’이라고 해도 애정 표현 정도지, 정말 욕한 적은 없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27a50dcc2477456c5e7930339e846115ca3977bf07abf353ab52643fb4d07a8" dmcf-pid="B9d9YHrRX4"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에서 욕을 했었는데, 그저 대본대로 했더라면 단조로웠을 거다. 예전에 약장수 구경한 걸 애드리브로 추가한 것”이라며 “그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장면인 줄 몰랐다. (이렇게 화제가될 줄 알았다면) 더 맛깔나게 할 걸”이라고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d05acb0fb1c9b9380f4696bb04c46d4a1720299d6caabb223babb0c40f0e6310" dmcf-pid="b2J2GXmeXf" dmcf-ptype="general">힙합 예능 출연 후 얻은 ‘할미넴’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도 “당시 그냥 흉내 낸 거다. 래퍼들이 보면 웃길 것”이라며 “늙은이가 주책이지. (웃음) 그런데 하다 보니 이게 점점 더 빠지더라. 몰입하면서 하게 됐다”고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bdf043d8bcadc56145fbba07ed78995cf1f719bef9f0ac0f881e6e74bc359fd" dmcf-pid="KViVHZsdXV" dmcf-ptype="general">‘가장 연기 잘하는 배우’로는 김혜자를 꼽으며 “천재인 데다 노력도 남다르다. 나는 연기를 고심하고 어떤 걸 표출하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 신기같이 들어가는 스타일인데, 김혜자는 연구하고 학구적이더라. 허술한 구석이 없는 배우”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50cf031639b78e1a243d5cb46afa569f2d18f96a9a9531884f23db9d22a3bc3c" dmcf-pid="9fnfX5OJ5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윤여정, 강부자, 김용림 등 훌륭한 배우들이 많다. 특히 김혜자와 윤여정은 거의 완벽한 배우다. 다른 이들도 존경해 마지않는 구석들이 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e07c96cf5854443fe541e0e1855f762ca7dbc1efb1fabd7da419f608011be6" dmcf-pid="24L4Z1Ii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의 ‘서경석의 인생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75106100fvgx.jpg" data-org-width="658" dmcf-mid="Pcf0OCg2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75106100fv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의 ‘서경석의 인생수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56fd9b14bb8892f82e57574d428c4705e52f8ba34690e89573c04f3b62cd97" dmcf-pid="V8o85tCn5K" dmcf-ptype="general"> 서경석이 “절대 친해지면 안 되는 사람이 있냐. 연예계는 특히 사기당하는 경우가 많으니까”라며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자신의 아픈 경험담도 들려줬다. </div> <p contents-hash="33579469c7187bbafc4bb016b35deb0ff0503f985bdb00e4616e2e8d587d0447" dmcf-pid="f6g61FhLZb"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내게도 돈 꿔달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젊었을 때 한 동창에게 사기를 당했다. 내 전 재산 다 주다시피 했다”며 “아주 큰 공부가 됐다. 아이들에게도 ‘돈은 내가 줄 수 있는 정도만 줘라. 이걸 주고 내가 가난해질 정도면, 사람도 돈도 잃는다’고 말한다. 나는 ‘돈 거래는 안 한다’고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6afe5c38d735eb403ffa2e16c84b352562acc00d0492b273e0c24a3796ad0f0" dmcf-pid="46g61FhLXB" dmcf-ptype="general">이어 “반대로 ‘좋은 사람’은 변함없는 사람이다. 얕은 술수 쓰는 사람 보면 정떨어진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157c85f310f97042977376cb19edfa29121b34a282fdc28515d8fc920a4f550d" dmcf-pid="8PaPt3loYq" dmcf-ptype="general">더불어 “불행한 건 묻어두고, 닥치는 대로 해결하며 적응해서 살라”라고 조언하면 “인생 사이사이에서 행복을 느끼듯, 행복도 불행도 지속되지 않는다. 인생 90년 가까이 살 다보니 성큼 겁이난다. 내가 얼마 안 남았는데, 가는 날 가더라도 후회 없이 가자는 생각”이라고 털어놓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치 두 번 쓰러져…무릎 1년간 못 썼다" ♥정인도 힘들어한 병약 근황 '경악' (돌싱포맨)[종합] 10-15 다음 ‘배꼽 논란’ 홍진영, 임신 3·6개월·곧 낳는다→배꼽도 크네 “저 벗으면 장난 아니에요”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