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탁구, 아시아선수권서 여자팀 5위·남자팀 7위 작성일 10-1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5/0001299787_001_2025101508031206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아시아탁구선수권에 참가한 북한의 여자 간판 김금영</strong></span></div> <br> 내년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와 2028년 아시아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북한 탁구가 올해 아시아선수권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습니다.<br> <br> 북한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개막한 아시아선수권(단체전)에 여자 에이스 김금영을 비롯해 선수 7명을 파견했으나 남녀 모두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8강 시드를 받지 못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남자팀은 타이완에 3대 2로 진 뒤 인도와 5-8위 결정전도 패배했지만 7-8위전에서 이란을 3대 1로 꺾고 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또 여자팀은 8강에서 일본에 3대 2로 패배한 뒤 인도와 5-8위 결정전 3대 1 승리에 이어 태국과 5-6위전에서 3대 0 승리를 거두고 최종 5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북한은 작년 아스타나 대회 때 김금영이 아시아선수권 출전 사상 첫 여자 단식 금메달, 혼합복식에선 리정식-김금영 조가 은메달, 함유성-편송경 조가 동메달을 사냥하는 등 매서운 실력을 뽐냈습니다.<br> <br> 특히 북한이 내년 아시아주니어선수권에 이어 2028년 아시아선수권 개최지로 결정된 후 탁구 종목에 더 관심을 기울인 걸 고려하면 이번 대회 북한 남녀팀의 4강 진출 좌절은 아쉬운 성적입니다.<br> <br> 우리나라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 중국에 3대 0으로 졌지만 8강에서 홍콩을 3대 1로 꺾은 데 힘입어 2023년 평창 대회 이후 2년 만에 4강 진출 성과를 냈습니다.<br> <br> (사진=아시아탁구연맹 중계 영상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7330 캠페인 스포츠동아-대한체육회 공동기획] ①운동하는 당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일상 속 체육, 왜 중요한가? 생활체육 활성화=스포츠강국 지름길 10-15 다음 오픈AI, 챗GPT서 월마트 상품 구매...성인 이용자에게 성적인 대화도 허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